|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7-03-29 (수) 23:03 | ㆍ조회 | 739 |
저승사자와 함께 지옥을 시찰하던 염라대왕
그 뜨거운 불구덩이 속에서도 깔깔 거리며
이야기를 나누는 한무리의 아줌마들을 보면서..
"이봐" 저승사자! 모두들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고통스러워 하는데 저 아줌들은 왜 웃으며 즐기고 있으니
도대체가 어떻게 된 일이지???"
"예~~~그게 말입니다 저 여자들은 한국 여자들인데요
찜질방이라는 곳에서 얼마나 엉덩이를 지저댓는지
웬만한 불길속에서는 끄덕도 하지 않습니다요
"뭐라"?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72 | 바람둥이의 사망 | 김진수 | 2013-04-09 | 1895 |
| 171 | 택시기사의 소원 | 김진수 | 2013-04-09 | 1841 |
| 170 | 여승과 머슴 | 김진수 | 2013-04-09 | 2341 |
| 169 | 사진찍을때 왜 안잡아나요 | 김진수 | 2013-04-09 | 1867 |
| 168 | 화투와 인생 | 김진수 | 2013-03-03 | 1955 |
| 167 | 시세대 속담 | 김진수 | 2013-03-03 | 1767 |
| 166 | 여승과 머슴 | 김진수 | 2013-03-03 | 2368 |
| 165 | 남은인생 멋지게 | 이옥동 | 2013-01-21 | 2465 |
| 164 | 2013년을 맞이하면서 | 이옥동 | 2013-01-21 | 1862 |
| 163 | 인생은 이런것이다 | 이옥동 | 2013-01-21 | 1929 |
| 162 | 여자는 남자를 | 이옥동 | 2013-01-18 | 2119 |
| 161 | 최고의 정력맨 | 이옥동 | 2013-01-18 | 2313 |
| 160 | 아름다운 여채 | 아리랑 | 2012-12-16 | 3006 |
| 159 | 여보야 오늘도 죽여줄까 | 아리랑 | 2012-12-16 | 2250 |
| 158 | 마음속으로 | 아리랑 | 2012-12-01 |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