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7-01-10 (화) 18:01 | ㆍ조회 | 791 |
불쌍한 여자
이웃집에 다녀 온 아내가 무척 화가 난 표정이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고
자랑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아내가 남편에게 막 신경질을 부렸다.
"옆집 아줌마는 남편한테 생일 선물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는데 당신은 뭐예요?
지난달 내 생일때 겨우 통닭 한마리로 때우고.."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쯧쯧 그 여자 참 불쌍하네.."
"아니 그 여자가 불쌍하다니 그게 무슨 말이예요"
"그 아줌마가 당신처럼 예뻐봐 ...,
그 화장품이 뭐 필요하겠어...~~??"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67 | 삼만원 짜리 | 김진수 | 2011-03-05 | 3251 |
| 66 | 마눌 외출하면 | 김진수 | 2011-03-05 | 3163 |
| 65 | 흥분된것이 무죄 | 김진수 | 2011-03-05 | 3324 |
| 64 | 섹시한 여인 | 김진수 | 2011-03-05 | 3363 |
| 63 | 늙은 남편 빨리 죽이는 비법 | 김진수 | 2011-03-05 | 2872 |
| 62 | 장인과 사위 | 김진수 | 2011-03-05 | 2837 |
| 61 | 아빠랑 옆집 아줌마 | 김진수 | 2011-03-05 | 3213 |
| 60 | 털이 나지않는 이유 | 김진수 | 2011-03-05 | 2990 |
| 59 | 우리도 이런사람이 필요합니다 | 김진수 | 2011-03-03 | 3223 |
| 58 | 인생은 예술처럼 | 김진수 | 2011-03-03 | 2893 |
| 57 | 미워할 수 없는 한국남자 | 김진수 | 2011-03-03 | 2630 |
| 56 | 엽기 마담언니 | 김진수 | 2011-03-03 | 3127 |
| 55 | 반 값을 준이유 | 김진수 | 2011-03-03 | 2670 |
| 54 | 우리집 아그들 야기 ㅋㅋㅋ | 김진수 | 2011-03-03 | 2700 |
| 53 | 70세의 성공 | 김진수 | 2011-03-01 | 3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