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03-18 (화) 06:03 | ㆍ조회 | 1633 |
|
어느 자매가 일본 관광을 갔다. 그리고 귀국 우리나라에 온 언니 처녀막 재생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얼마 후 . . . 다시 일본엘 가게 됐다. 언니가 하는 말 . . . 동생한테 . . . 저 기계, 지난 번에는 고장 나 있었을 거야. 오늘 다시 올라가 보자고 했다. 동생이 올라가니 기계 ===> "당신은 처녀! 입니다." 라고 했다. 드디어 언니가 자신만만 하게 폼을 잡고 기계에 올라갔다. 동생에게 여유를 보이며 . . .
기계 ===> 걸레는 꿰매도 걸레입니다!
ㅋ ㅋ ㅋ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57 | 웃음을 나눠주세요 | 아리랑 | 2012-11-24 | 1989 |
| 156 | 여자와 커피 | 아리랑 | 2012-11-24 | 2514 |
| 155 | 술한잔 하세요 | 이옥동 | 2012-11-13 | 2310 |
| 154 | 울님들 빵긋 빵긋 | 이옥동 | 2012-09-19 | 2625 |
| 153 | 도박의 종말 | 이옥동 | 2012-09-12 | 2487 |
| 152 | 어느 스님 이야기 | 이옥동 | 2012-09-12 | 2663 |
| 151 | 옛날 애인 | 김진수 | 2012-08-03 | 3067 |
| 150 | 자전거 타는여인 | 김진수 | 2012-07-19 | 3250 |
| 149 | 충청도말이 제일 빠릅띠다 | 김진수 | 2012-07-19 | 2628 |
| 148 | 씨를 빼고 줘야지 | 김진수 | 2012-07-19 | 2729 |
| 147 | 여자가 바람피고 싶을때 | 김진수 | 2012-07-19 | 3181 |
| 146 | 지난 유머 | 김진수 | 2012-06-15 | 2909 |
| 145 | 마눌의 유혹 | 김진수 | 2012-05-30 | 3110 |
| 144 | 찜에서질방 | 김진수 | 2012-05-29 | 3208 |
| 143 | 소원을 말해봐 | 김진수 | 2012-05-29 | 2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