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이옥동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3-08-20 (화) 16:08 ㆍ조회 1990
바람피운 흔적

"마누라 바람피운 흔적"

 

어느 남편이 아내의 바람끼를 눈치채고

매일같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주의깊게

아내의 행동을 살피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 역시 워낙 고단수의 바람끼라

 


불륜의 현장을 남편에게 들키지 않았다.

심증은 있으되 물증을 못잡은 남편~~~~~~~~~

아내와 티격 태격....

 첨부이미지


"했느니, 안했느니~ 피웠느니, 안피웠느니"

이때 스님 한 분이 지나다가

이 광경을 보고 남편에게 말하기를

한강에 배가 지나 간 자리

흔적 남는거 보았는가

다만  지나 가는 배의 물살에

 
주변 풀들이

젖었다 말랐다 했을 뿐일테지~


나무관세음......

 


"천하일색 양귀비의 집 주소는? "

 

- 예쁘기도 예쁘군 만져보면 좋으리

- 몸매도 예쁘군 한번하면 기똥차리

- 거시기도 깊숙하군 담그면 헤매리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82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한국남자 김기용 2011-04-04 3033
81 엽기적인 마담 김기용 2011-04-04 3662
80 칭찬10계명..... 울도장 2011-03-19 3463
79 좋은글 중에서 김진수 2011-03-15 2735
78 일주일 사랑의비애 김진수 2011-03-15 2972
77 성에대한 속담 김진수 2011-03-15 3466
76 좋은아네 나쁜아네 김진수 2011-03-15 3165
75 요즘의 아들 김진수 2011-03-15 2899
74 새벽3시에 들어오는 이유 김진수 2011-03-06 3504
73 할머니들 어디로 갔을까 김진수 2011-03-06 3123
72 어제먹은 꼬추가 김진수 2011-03-06 3619
71 남자는 변태 여자는 애교 김진수 2011-03-06 4333
70 스커트속의 노팬티 김진수 2011-03-06 4301
69 여성전용 까페 김진수 2011-03-05 3355
68 딴놈이 쌌겠지 김진수 2011-03-05 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