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동국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6-12-04 (일) 19:12 | ㆍ조회 | 726 |
Q: 안녕 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몇 주밖에 안된 20대 여성 입니다!!
제 문제는 너무 부끄러운 것이라 남들에게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아오던 것입니다.
제 남편은 커다란 시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지금 몇시 몇분이지?" 하고
묻고 다니는 직업병이 있습니다.
보통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잠자리에서 조차 그런 말을 한답니다.
침대 위에서 여자를 안으며
"몇시 몇분이지?"
하고 묻는 남자 보셨나요?
그런 식으로 분위기를 깨는 남자 입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A: 그럼 사실대로 말 하세요.
.
.
몹~시 흥~분~ 이라고
다하고 나서 또 물으면?
.
.
항시!흥~분!!
녹초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42 | 경상도 사투리 | 김진수 | 2012-04-27 | 2889 |
| 141 | 大物과 大門 | 김진수 | 2012-04-27 | 2976 |
| 140 | 갓 시집온 며느리 | 김진수 | 2012-04-27 | 3004 |
| 139 | 작업의 순서 | 김진수 | 2012-04-27 | 3026 |
| 138 | 세계에서 처녀가 젤 많은나라 | 김진수 | 2012-04-27 | 3827 |
| 137 | 술을 마시는 이유 | 이옥동 | 2012-02-19 | 3212 |
| 136 | 여선생님 옷벗기기 | 김진수 | 2012-02-14 | 5971 |
| 135 | 옷 벗기기 게임 | 김진수 | 2012-02-14 | 4079 |
| 134 | 가정부 허벅지 | 김진수 | 2012-02-14 | 3704 |
| 133 | 게임해보세요 | 김진수 | 2012-02-14 | 4296 |
| 132 | 꽃감장수와 세여자 | 김경호 | 2012-01-19 | 3367 |
| 131 | 사위야 넣어라 | 김경호 | 2012-01-19 | 3497 |
| 130 | 아네의 時 | 김경호 | 2012-01-19 | 2804 |
| 129 | 아빠 조~~까 | 김경호 | 2012-01-19 | 2893 |
| 128 | 라면소동 | 이옥동 | 2012-01-14 | 27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