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6-09-03 (토) 02:09 | ㆍ조회 | 617 |
색을 지독히도 밝히는 어떤 남자가 ...
결혼을 앞두고 그 동안 사귀었던 여자들과
마지막 고별 정사를 가졌다.
근데 질투에 화가 난 어떤 아가씨가
거시기를 물어 버려 상처가 났다............ㅡ ., ㅡ
결혼 날짜는 잡혔고....
할수 없이 의사한테 가서 통사정을 했다.
의사가 거시기에 뺑 돌아가며
네개의 나무 판대기로 부목을 대어 주었다.
신혼 첫 날밤.....
드뎌 잠자리에 들었는데
여자에게 뭐라고 변명을 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다.
여자가 옷을 벗더니 다리를 벌려.....음.....
그곳을 보여 주며 말한다.
"저기 있잖아요...
이거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깨끗한 새거예요....가지세요"
그러자 이 바람둥이...
팬티를 벗으며 한마디....... ; ; ; ; ; ; ; ; ; ; ; ; \'
"이건 어떻고? 봐~ ! 아직 박스도 안 뜯었잖아..
ㅎㅎㅎ 참나 원...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52 | 변강쇠 | 김진수 | 2011-03-01 | 2972 |
| 51 | 사망신고 | 김진수 | 2011-03-01 | 2725 |
| 50 | 번갯불에 콩뽁기(옷 갈아입는 마술) | 김진수 | 2011-02-27 | 3237 |
| 49 | 하늘나라 공사 중 | 김진수 | 2011-02-27 | 2580 |
| 48 |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안다니까 | 김진수 | 2011-02-27 | 2650 |
| 47 | 춤바람난 8도 아줌마 | 김진수 | 2011-02-26 | 3458 |
| 46 | 어머니 은혜 | 김진수 | 2011-02-26 | 2556 |
| 45 | 배호 노래 | 김진수 | 2011-02-26 | 3264 |
| 44 | 매일 새벽3시에 들어오는 이유 | 김진수 | 2011-02-26 | 2844 |
| 43 | 염라대왕과 만찬 | 김진수 | 2011-02-26 | 2789 |
| 42 | 웃으면서 살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 김진수 | 2011-02-26 | 2413 |
| 41 | 웃어면 복이와요 | 김진수 | 2011-02-26 | 2582 |
| 40 | 웃음이 있는날 | 김진수 | 2011-02-26 | 2799 |
| 39 | 남 과 여 | 김진수 | 2011-02-26 | 2715 |
| 38 | 중국인 선원 소개 입니다. | 울도장 | 2011-02-19 | 2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