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6-03-11 (금) 16:03 | ㆍ조회 | 588 |
"대낮에 집에 온 남편"
퇴근 시간이 아닌데 남편이 왔다.
남편은 들어오자 마자 커텐을치며...
남편: 빨리 이불펴~~~
아내: 아니 왜 이렇게 일찍와서는???
퇴근 시간은 멀었는데.......?
남편: 빨리 이불부터 내려~~~~~~~!
아내: 오모나~~이~이가 아~~아이 참~~~~
잉~대낮에~~~~??????
남편: (이불속으로 들어가며)
움~~~이리와~~~ *^^*
아내: 어머~~~~~어~~(끌려 들어갔다)
남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봐라,,이 시계 야광이다! 히 히 히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87 | 대박 자판기 | 이옥동 | 2013-08-20 | 1966 |
| 186 | 칠칠이와 팔팔이 | 이옥동 | 2013-08-20 | 1883 |
| 185 | 바람피운 흔적 | 이옥동 | 2013-08-20 | 1989 |
| 184 | 변강쇠 부인 | 이옥동 | 2013-08-20 | 1796 |
| 183 | 사막에서 만난여인 | 김진수 | 2013-06-15 | 2158 |
| 182 | 대패밥 잦오세요 | 김진수 | 2013-06-15 | 1915 |
| 181 | 며느리 교육 | 김진수 | 2013-06-15 | 1945 |
| 180 | 가문에 영광 | 이옥동 | 2013-06-04 | 2056 |
| 179 | 마누라와 30년 세월 | 이옥동 | 2013-06-04 | 2117 |
| 178 | 요절복통 | 이옥동 | 2013-05-15 | 1942 |
| 177 | 죽었디 사는것 | 이옥동 | 2013-05-15 | 1877 |
| 176 | 빵빵한 거시기 | 이옥동 | 2013-05-15 | 2136 |
| 175 | 오늘밤은 빨지마세요 | 이옥동 | 2013-04-28 | 2081 |
| 174 | 남자는 죽을때까지 빨고산다 | 이옥동 | 2013-04-28 | 1965 |
| 173 | 보수공사 | 이경수 | 2013-04-20 | 2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