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5-12-08 (화) 05:12 | ㆍ조회 | 670 |
산골처녀 파출부
시골 산골 살든 처녀가
서울로 파출부라도 해서 돈을
벌려고 왔답니다
처음으로 일을 하러 간 집이
마침 주인의 생일이라 손님들이
많이 와서 분주하게 일을 하는데
음식이 짰던지
주인 아저씨가 자꾸만 냉수를
찾았답니다.
몇번이나 냉수를 날랐는데
주인아저씨가 물을 또 한 잔 가져오라고
했다네요
그러자
시골처녀는 빈 컵만 들고
난감해 하면서 서 있는 것이였답니다
주인아저씨가 의아해 하면서 물었다네요
"아니, 냉수 가지고 오라니깐 왜 그냥 서 있어?"
"아저씨!!!누가 우물에 앉아 있어요!"
컥~아고~거긴
양변기여~이 아가씨야~...ㅋㄷㅋㄷ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72 | 바람둥이의 사망 | 김진수 | 2013-04-09 | 1895 |
| 171 | 택시기사의 소원 | 김진수 | 2013-04-09 | 1841 |
| 170 | 여승과 머슴 | 김진수 | 2013-04-09 | 2341 |
| 169 | 사진찍을때 왜 안잡아나요 | 김진수 | 2013-04-09 | 1867 |
| 168 | 화투와 인생 | 김진수 | 2013-03-03 | 1955 |
| 167 | 시세대 속담 | 김진수 | 2013-03-03 | 1767 |
| 166 | 여승과 머슴 | 김진수 | 2013-03-03 | 2368 |
| 165 | 남은인생 멋지게 | 이옥동 | 2013-01-21 | 2465 |
| 164 | 2013년을 맞이하면서 | 이옥동 | 2013-01-21 | 1862 |
| 163 | 인생은 이런것이다 | 이옥동 | 2013-01-21 | 1929 |
| 162 | 여자는 남자를 | 이옥동 | 2013-01-18 | 2119 |
| 161 | 최고의 정력맨 | 이옥동 | 2013-01-18 | 2313 |
| 160 | 아름다운 여채 | 아리랑 | 2012-12-16 | 3006 |
| 159 | 여보야 오늘도 죽여줄까 | 아리랑 | 2012-12-16 | 2250 |
| 158 | 마음속으로 | 아리랑 | 2012-12-01 |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