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5-08-17 (월) 17:08 ㆍ조회 865
벌거벗은 아네

벌거벗은 아내

아내가 막 샤워를 끝내고 나오자 초인종이 울렸다.

잠시 누가 가서 문을 열어줄 것인지 옥신각신 하다가
아내가 포기하고는 급히 타월을 몸에 두르고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문을 열자 옆집 사람인 영구가 있었다.

여자가 뭐라 하기도 전에 영구가 말했다.

"20만원을 줄 테니 몸에 두르고 있는 타월을 풀어보세요"

잠깐 생각을 하더니 여자는 타월을 풀고 영구에게 알몸을 보여주었다.

잠깐 뒤에 영구는 여자에게 20만원을 건네고는 돌아갔다.

여자는 어리둥절했지만 일단 횡재한 것에 기뻐하며
다시 타월을 걸치고 2층으로 올라갔다.

욕실에 돌아가니 남편이 샤워장 안에서 물었다.

"누구였지?"

아내: 옆집 사는 영구요......

남편: 오 잘됐군, 나한테 빌린 20만원에 대해 아무 말도 없었어?

아내: -. - !!!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67 삼만원 짜리 김진수 2011-03-05 3251
66 마눌 외출하면 김진수 2011-03-05 3163
65 흥분된것이 무죄 김진수 2011-03-05 3324
64 섹시한 여인 김진수 2011-03-05 3363
63 늙은 남편 빨리 죽이는 비법 김진수 2011-03-05 2872
62 장인과 사위 김진수 2011-03-05 2837
61 아빠랑 옆집 아줌마 김진수 2011-03-05 3213
60 털이 나지않는 이유 김진수 2011-03-05 2990
59 우리도 이런사람이 필요합니다 김진수 2011-03-03 3223
58 인생은 예술처럼 김진수 2011-03-03 2893
57 미워할 수 없는 한국남자 김진수 2011-03-03 2631
56 엽기 마담언니 김진수 2011-03-03 3127
55 반 값을 준이유 김진수 2011-03-03 2670
54 우리집 아그들 야기 ㅋㅋㅋ 김진수 2011-03-03 2700
53 70세의 성공 김진수 2011-03-01 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