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진국희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5-07-02 (목) 19:07 ㆍ조회 865
빨아주면 삼천원준다



빨아줘도 삼천원

요가

어젯밤에
마누라의
거시기를 빨았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빨아준다는 것이...
마누라도 좋겠지??



아뿔싸 그런데 이런~~
대형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아~ 내가 너무 쎄게 빨았나..?

아니면 너무 오래도록 빨았나..?

그만 찢어지고 말았습니다.
(원래 찢어지긴 했습니다만...)


이미지 00032


어쨋든 그걸 본 마누라의 매서운 한마디!



"내일 퇴근할 때
옷 가게에 들려서 새
팬티 사가지고 와!
망사 팬틴 건 알지?"




잘보일려고 마누라 옷을 빨다 그만...


그래도 그렇지 울 마눌 너무 합니다.

빨아줘도 용돈 삼천원 놓고 나갔습니다.

망사팬티는 뭔 돈으로 사오라꼬?





┃지랄떨구 자빠졌네...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02 임자 우물이 너무깊어 전춘식 2014-01-12 1587
201 갑오년을 마지해 전춘식 2014-01-12 1445
200 꼬추보따리 전춘식 2014-01-12 1552
199 유효기간 전춘식 2014-01-12 1392
198 조개의 아우성 이옥동 2013-12-18 1614
197 누가빨리 오나 김천기 2013-12-18 1535
196 전화상담 김진수 2013-12-02 1768
195 한번만 하자 이옥동 2013-11-13 2040
194 누느 여인의 배려 이옥동 2013-11-06 3401
193 소변검사 이옥동 2013-11-06 1769
192 과부집 외동딸 김진수 2013-10-13 2890
191 뿅 간다 김진수 2013-10-13 1947
190 내가 형님인데 김진수 2013-10-02 1839
189 불실한 남편 김진수 2013-09-25 1875
188 여사원의 임대료 이옥동 2013-08-20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