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5-01-18 (일) 03:01 ㆍ조회 1142
건강 검진

건강검진

90세 할아버지가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엘 갔다.
할아버지는 의사에게 몸은 좋은데 밤에 화장실을 자주간다며 이렇게 말했다.
"의사양반~!!! 내가 하늘의 축복을 받았나봐.
내눈이 침침한줄 하느님이 어떻게 알고 오줌을 누려고 하면 불을 켜주고 볼일이 끝나면 불을 꺼준단 말이야~."

그날 오후
의사는 할아버지가 오락가락하는것같아 할머니를 불러 이렇게 물었다.

"할아버지 검사결과는 좋은데 제 맘에 걸리는 이상한 말씀을 하더군요.
오줌을 눌때 하느님이 불을 켰다 껏다 한다고 하길래..."

그러자 할머니가 호탕하게 웃으면서 말씀하셨다.

"그영감탱이 또....
↓


냉장고 안에 오줌쌌구먼....!!!"



진짜처녀

지능이 좀 낮은 총각과 처녀가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갔다.
첫날밤 일을 치룬후,
신랑이 어디서 주워들은게 생각났다.
"자기는 처녀가 아닌것 같아~!!!"
이에 놀라는 신부가
"처녀 맞다는데...??"
"누가~???"
"우리동내 이장님이~ 나한테 \'야~하~ 너 진짜 처녀네~!!!\'
그러던데~~"

"아~ 그래!!! 이장님이 맞다고 하면 맞겠지~~~"


.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97 옆집 부인과 마누라 김진수 2011-06-23 5425
96 아네의 부탁 김진수 2011-06-23 3083
95 마누라의 신음소리 김진수 2011-06-21 3798
94 살짜기 김한국 2011-05-23 3576
93 약속지키자 김한국 2011-05-23 4127
92 비밀변호 김한국 2011-05-23 3511
91 뽕간다 김한국 2011-05-23 3351
90 색다른 경험 김한국 2011-05-23 3248
89 염라대왕 김한국 2011-05-22 4429
88 아싸 김한국 2011-05-21 3099
87 방문을 환영합니다 김복식 2011-05-20 2787
86 유머글 모음 김성창 2011-04-16 3263
85 미친 마누라 김성창 2011-04-16 3555
84 여자가 좋아하는 김성창 2011-04-15 3562
83 같이 술한잔 하실래요 김기용 2011-04-04 4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