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이옥동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4-11-15 (토) 18:11 ㆍ조회 1243
똑똑한 벙어리 아줌마

똑똑한 벙어리 아줌마

 


 

그런데 어느 날  이웃 집에 불이 났어요.
불이 났다고 알려야 하는데 말을 못하잖아...


  

이웃 집에 쫓아가서는, 말을 못하니까
자기 윗 옷을 훌렁벗고 가슴 한 가운데
한자로 사람 人 자를 썼어...

     
그러니까, 유방 꼭지하고  사람 人 자하고
불 화(火)자 가 되잖아...

   

그러니까 이 아저씨 눈치가 빨라
어~~~ 불이 났어?

    

그러니까 이 아줌마가 말을 못하잖아...
그러니까  워~ 워~ 워~리...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저씨 어디에 불이 났는지 궁금해서
어디에 불이 났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말못하는 아줌마 : 말을 못 하잖아~
그래, 이 아줌마 가만히 생각하다가
밑에 옷을 또 훌~ 렁 벗었어...

 

그래, 이 아저씨 눈치가 빨라
어~ 털보네 구멍(?) 가게에 불이 났다고?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 말 못하는 아줌마 : 말을 못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며  워~ 워~ 워~리...

       
아저씨 :  털보네 구멍가게에 불이 났다고?
그래, 얼마나 탔어?

        
그래, 이 아줌마  말을 못하니까
앞에 아저씨  바지를 확 벗기고는
거시기를 확 ~움켜 잡으니까...

         
이 아저씨 눈치가 기똥차게 빨라...
어~ 기둥만 남고 다 탔어?

        

htt       

아줌마 말을 못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며 워~ 워~ 워~리...
뜨벌느마 다타따...
ㅎㅎㅎ~~~`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72 바람둥이의 사망 김진수 2013-04-09 1895
171 택시기사의 소원 김진수 2013-04-09 1841
170 여승과 머슴 김진수 2013-04-09 2341
169 사진찍을때 왜 안잡아나요 김진수 2013-04-09 1867
168 화투와 인생 김진수 2013-03-03 1955
167 시세대 속담 김진수 2013-03-03 1767
166 여승과 머슴 김진수 2013-03-03 2368
165 남은인생 멋지게 이옥동 2013-01-21 2465
164 2013년을 맞이하면서 이옥동 2013-01-21 1862
163 인생은 이런것이다 이옥동 2013-01-21 1929
162 여자는 남자를 이옥동 2013-01-18 2119
161 최고의 정력맨 이옥동 2013-01-18 2313
160 아름다운 여채 아리랑 2012-12-16 3006
159 여보야 오늘도 죽여줄까 아리랑 2012-12-16 2250
158 마음속으로 아리랑 2012-12-01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