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이옥동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04-30 (수) 01:04 | ㆍ조회 | 1515 |
흥부가 뺨 4대 맞을짓을 한 이유...
역사학자의 고찰에 의해 새로 알려진 사실입니다.
놀부 마누라가
결코 나쁜 사람이 아니었단 사실ᆢ
■첫번째.
흥부가 놀부 마누라한테 가서
부엌에 있는 형수님에게...
\'형수님~~ 저 흥~~분데요\'라고 해서
주걱으로 뺨 한대....
■두번째.
그러고 나서 안가고 부엌밖에 서 있었는데
놀부마누라가 부엌 밖을 내다보자마자
흥부가
“형수님 저 아직 서 있는데요” 라고해서...
또 뺨 한대.
■세번째.
형수가 기가 차서 무시하고 우물에가서 빨래를 하고 있는데 흥부가 와서
“형수님 제것도 빨아 주세요 ” 라고해서...
또 뺨 한대.
■네번째.
형수가 기가 차서 빨리 꺼지라고 하자
흥부가
“ 형수님 제가 사정할 때라곤 형수님 밖에
없습니다 ” 라고 해서
또 뺨 한대~~~~
고찰에 의해 새로 알려진 사실입니다. ㅋㅋㅋ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32 | 남편이 바람을핀다면 | 김진수 | 2015-01-18 | 1770 |
| 231 | 또다른 거지 | 김진수 | 2014-12-29 | 1174 |
| 230 | 결혼전과 후 | 김진수 | 2014-12-29 | 1100 |
| 229 | 경상도 여선생님 | 김진수 | 2014-12-29 | 1443 |
| 228 | 여기서 잘수 없습니다 | 이옥동 | 2014-11-17 | 1291 |
| 227 | 진쩌루 웃끼네요 | 이옥동 | 2014-11-16 | 1152 |
| 226 | 똑똑한 벙어리 아줌마 | 이옥동 | 2014-11-15 | 1243 |
| 225 | 천당에 간 목사와 집사 | 이옥동 | 2014-11-15 | 1044 |
| 224 | 제정신으로 돌아온사람 | 김진수 | 2014-10-10 | 1123 |
| 223 | 치매 검사하니 정신똑바로 | 노숙자 | 2014-09-09 | 1547 |
| 222 | 암닭이 죽은 이유 | 이옥동 | 2014-08-01 | 1313 |
| 221 | 추장의 떡매 | 김진수 | 2014-07-04 | 1615 |
| 220 | 여자는 3번 변한다 | 변진섭 | 2014-06-12 | 1537 |
| 219 | 전부다 지불하였음 | 이옥동 | 2014-05-27 | 1537 |
| 218 | 부부 | 이옥동 | 2014-05-27 | 14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