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03-18 (화) 06:03 | ㆍ조회 | 1633 |
|
어느 자매가 일본 관광을 갔다. 그리고 귀국 우리나라에 온 언니 처녀막 재생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얼마 후 . . . 다시 일본엘 가게 됐다. 언니가 하는 말 . . . 동생한테 . . . 저 기계, 지난 번에는 고장 나 있었을 거야. 오늘 다시 올라가 보자고 했다. 동생이 올라가니 기계 ===> "당신은 처녀! 입니다." 라고 했다. 드디어 언니가 자신만만 하게 폼을 잡고 기계에 올라갔다. 동생에게 여유를 보이며 . . .
기계 ===> 걸레는 꿰매도 걸레입니다!
ㅋ ㅋ ㅋ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77 | 첯날밤 | 김진수 | 2016-09-03 | 617 |
| 276 | 여자의 자존심 | 김진수 | 2016-08-06 | 778 |
| 275 | 천당에 가려면 | 김진수 | 2016-06-30 | 673 |
| 274 | 죽을사람들은 보세요 | 김진수 | 2016-06-28 | 655 |
| 273 | 거짓말 | 김진수 | 2016-06-16 | 712 |
| 272 | 자동차와 터널 | 김진수 | 2016-06-16 | 688 |
| 271 | 강간죄 | 김진수 | 2016-06-16 | 673 |
| 270 | 뭘까요 | 김진수 | 2016-04-15 | 788 |
| 269 | 할려면 해라 | 김진수 | 2016-04-15 | 742 |
| 268 | 비아그라땜에 | 김진수 | 2016-03-29 | 725 |
| 267 | 지랄하고자빠지네 | 김진수 | 2016-03-29 | 738 |
| 266 | 오늘은 재수좋은날 | 김진수 | 2016-03-16 | 697 |
| 265 | 니들이 개X을 알아 | 김진수 | 2016-03-15 | 751 |
| 264 | 바람피는 남편 빨리 하늘로 보내는 방법 | 김진수 | 2016-03-15 | 698 |
| 263 | 나 어떻게해 | 김진수 | 2016-03-11 | 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