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주영호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02-09 (일) 00:02 | ㆍ조회 | 1687 |
"바람난 아내때문" 얼굴에 심술이 가득 찬 한 남자가 고속도로에서 차를 따라 오는 줄 알았습니다."
난폭하게 몰고 있었다.
남자가 시속 100킬로에서 막 120킬로로 접어드는 순간,
아니나 다를까 순찰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따라오는 것이었다.
순찰차를 따돌릴 수 있으리라 생각한 사나이는 시속140킬로를
밟아도 계속 경찰이 따라오자 결국 차를 멈추고 말았다.
경찰관이 다가와서 물었다.
"당신,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도망 간 이유가 뭐요?"
그러자 사나이가 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제 마누라가 경찰하고 눈이 맞아서 도망을 갔습니다"
"그게 당신이 검문에 불응하고 고망 친 것과 무슨 관계가 있소?"
그러자 사나이가 자신있게 대답했다.
"죄송합니다.
전 그 경찰관이 제 마누라를 돌려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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