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전준식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01-25 (토) 00:01 | ㆍ조회 | 1577 |
비아그라 땜시 생긴 일
한 여자가 남편 거시기가 시원치 않아,
비아그라를 구입하여 그 약을 먹게했다.
남편도 신이나서
그 약을 아무런 처방도 받지도 않은채
먹고 모처럼 임무를 완수할수 있었다.
그런데 그남자가 며칠후에
그만 저 세상으로 가고말았다.
그러자 아내는
울며불며 대성통곡을 하면서
"아이고,아이고,세상에 이럴수가 있느냐"
하면서 하는말
"죽은놈 살려놓았더니
산놈이 죽어버릴줄이야~~~
아이구~~내 팔자야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72 | 바람둥이의 사망 | 김진수 | 2013-04-09 | 1895 |
| 171 | 택시기사의 소원 | 김진수 | 2013-04-09 | 1841 |
| 170 | 여승과 머슴 | 김진수 | 2013-04-09 | 2341 |
| 169 | 사진찍을때 왜 안잡아나요 | 김진수 | 2013-04-09 | 1867 |
| 168 | 화투와 인생 | 김진수 | 2013-03-03 | 1955 |
| 167 | 시세대 속담 | 김진수 | 2013-03-03 | 1767 |
| 166 | 여승과 머슴 | 김진수 | 2013-03-03 | 2368 |
| 165 | 남은인생 멋지게 | 이옥동 | 2013-01-21 | 2465 |
| 164 | 2013년을 맞이하면서 | 이옥동 | 2013-01-21 | 1862 |
| 163 | 인생은 이런것이다 | 이옥동 | 2013-01-21 | 1929 |
| 162 | 여자는 남자를 | 이옥동 | 2013-01-18 | 2119 |
| 161 | 최고의 정력맨 | 이옥동 | 2013-01-18 | 2313 |
| 160 | 아름다운 여채 | 아리랑 | 2012-12-16 | 3006 |
| 159 | 여보야 오늘도 죽여줄까 | 아리랑 | 2012-12-16 | 2250 |
| 158 | 마음속으로 | 아리랑 | 2012-12-01 |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