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전춘식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01-12 (일) 16:01 | ㆍ조회 | 1372 |
차암
잘 한것 같은데여~
흐미~
윙크!
이뻐 죽것네~
빌고 빌께요~
,
,
,
,
,
,
,
,
,
,
,
,
,
,
,
,
횐님들
올해도 건강 하시구여~
빌며
또
빌것써여~
,
,
,
,
,
,
,
,
,
,
,
,
,
,
,
,
그리구
절도
받으세여~
으잉~
겁나게 추분디~
그랴
샥시도
복 마니 마니 받어,,,,,,,,,,엉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87 | 대박 자판기 | 이옥동 | 2013-08-20 | 1966 |
| 186 | 칠칠이와 팔팔이 | 이옥동 | 2013-08-20 | 1883 |
| 185 | 바람피운 흔적 | 이옥동 | 2013-08-20 | 1989 |
| 184 | 변강쇠 부인 | 이옥동 | 2013-08-20 | 1796 |
| 183 | 사막에서 만난여인 | 김진수 | 2013-06-15 | 2158 |
| 182 | 대패밥 잦오세요 | 김진수 | 2013-06-15 | 1915 |
| 181 | 며느리 교육 | 김진수 | 2013-06-15 | 1945 |
| 180 | 가문에 영광 | 이옥동 | 2013-06-04 | 2056 |
| 179 | 마누라와 30년 세월 | 이옥동 | 2013-06-04 | 2117 |
| 178 | 요절복통 | 이옥동 | 2013-05-15 | 1942 |
| 177 | 죽었디 사는것 | 이옥동 | 2013-05-15 | 1877 |
| 176 | 빵빵한 거시기 | 이옥동 | 2013-05-15 | 2136 |
| 175 | 오늘밤은 빨지마세요 | 이옥동 | 2013-04-28 | 2081 |
| 174 | 남자는 죽을때까지 빨고산다 | 이옥동 | 2013-04-28 | 1965 |
| 173 | 보수공사 | 이경수 | 2013-04-20 | 2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