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전춘식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01-12 (일) 03:01 | ㆍ조회 | 1392 |
♡ 유효기간 ♡
오늘 버스를 타고 어디를 가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어온다.
"나이 70먹은 남자하고
20대 처녀하고 같이 잠을 잤답니다."
모두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그러나 싶어
서로 얼굴만 처다 보는데
밤새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한사람이 죽어 있더랍니다."라고
이야기를 이어 갔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래서요?"라고
박자를 맞춰주니, 옆 사람이...
"죽은 사람이 70먹은 남자겠습니까?
20대 처녀겠습니까?"라고 말을 했다.
"그야 물론 70먹은 남자겠지."
이구동성으로 말하는데...
그 중에 맞은편에 앉아 있던 젊은 처녀가 신중한 모습으로
"죽은 사람은 20대 처녑니다."
"왜요~~???"
다른 사람들이 모두
그 처녀를 쳐다보면서 묻는 것이다.
처녀는 "왜냐~~하면~,
*
*
*
*
*
유효기간이 지난 것을 먹었으니
처녀가 죽을 수 밖에..."???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42 | 경상도 사투리 | 김진수 | 2012-04-27 | 2889 |
| 141 | 大物과 大門 | 김진수 | 2012-04-27 | 2976 |
| 140 | 갓 시집온 며느리 | 김진수 | 2012-04-27 | 3004 |
| 139 | 작업의 순서 | 김진수 | 2012-04-27 | 3026 |
| 138 | 세계에서 처녀가 젤 많은나라 | 김진수 | 2012-04-27 | 3827 |
| 137 | 술을 마시는 이유 | 이옥동 | 2012-02-19 | 3212 |
| 136 | 여선생님 옷벗기기 | 김진수 | 2012-02-14 | 5971 |
| 135 | 옷 벗기기 게임 | 김진수 | 2012-02-14 | 4079 |
| 134 | 가정부 허벅지 | 김진수 | 2012-02-14 | 3704 |
| 133 | 게임해보세요 | 김진수 | 2012-02-14 | 4296 |
| 132 | 꽃감장수와 세여자 | 김경호 | 2012-01-19 | 3367 |
| 131 | 사위야 넣어라 | 김경호 | 2012-01-19 | 3497 |
| 130 | 아네의 時 | 김경호 | 2012-01-19 | 2804 |
| 129 | 아빠 조~~까 | 김경호 | 2012-01-19 | 2893 |
| 128 | 라면소동 | 이옥동 | 2012-01-14 | 27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