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이옥동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2-09-12 (수) 23:09 | ㆍ조회 | 2486 |
< 도박의 종말 >
친구끼리 도박을 하다가 큰돈을 잃은 친구가 심장마비로 그 자리에서 죽었다.
친구들은 앙칼진 그의 부인에게 알려야겠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난감했다.
우선 친구 집에 전화를 걸었다.
“아주머니, 남편이 어제 도박을 하다가 큰 돈을 몽땅 잃었습니다.”
“으이구! 나가 뒈지라고 해요!!”
“네, 이미 소원대로 됐습니다.”



< 계산은 누가 할까요? >
미모의 아가씨가 할머니와 함께 옷감을 사러 시장에 갔다.
아가씨: “이 옷감 한 마에 얼마예요?”
주인아저씨: “한 마 정도는 키스 한 번만 해주면 그냥 드릴 수도 있습니다.”
아가씨: “어머! 정말이세요?”
주인아저씨: “정말입니다.”
아가씨: “그럼 다섯 마 주세요.”
주인아저씨: (즐거운 표정을 지으며) “여기 있습니다.
그럼,
이제 키스 다섯 번 하셔야죠?”
그러자, 아가씨 왈...
“계산은 할머니가 하실 거예요!”^^*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97 | 옆집 부인과 마누라 | 김진수 | 2011-06-23 | 5425 |
| 96 | 아네의 부탁 | 김진수 | 2011-06-23 | 3083 |
| 95 | 마누라의 신음소리 | 김진수 | 2011-06-21 | 3798 |
| 94 | 살짜기 | 김한국 | 2011-05-23 | 3577 |
| 93 | 약속지키자 | 김한국 | 2011-05-23 | 4127 |
| 92 | 비밀변호 | 김한국 | 2011-05-23 | 3511 |
| 91 | 뽕간다 | 김한국 | 2011-05-23 | 3351 |
| 90 | 색다른 경험 | 김한국 | 2011-05-23 | 3248 |
| 89 | 염라대왕 | 김한국 | 2011-05-22 | 4429 |
| 88 | 아싸 | 김한국 | 2011-05-21 | 3099 |
| 87 | 방문을 환영합니다 | 김복식 | 2011-05-20 | 2787 |
| 86 | 유머글 모음 | 김성창 | 2011-04-16 | 3263 |
| 85 | 미친 마누라 | 김성창 | 2011-04-16 | 3555 |
| 84 | 여자가 좋아하는 | 김성창 | 2011-04-15 | 3562 |
| 83 | 같이 술한잔 하실래요 | 김기용 | 2011-04-04 | 40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