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2-02-14 (화) 02:02 ㆍ조회 3704
가정부 허벅지

아내가 가정부의 허벅지에 희한하게도 백합 무늬의

문신이 있다고 남편에게 말했다.

"그래? 그거 보고 싶은데?"

"그래요? 그럼 내가 내일 가정부에게 옷을 벗어 보라고 할테니까

그때 건너편 빌딩에서 망원경으로 보세요."

다음 날 계획대로 일은 진행되고 있었다.

그런데 옷을 벗어야 하는 가정부가 느닷없이 조건을 내걸었다.

부인도 옷을 벗으면 지기도 같이 벗겠다는 것이다.

부인은 남편이 항상 보는 몸인데 어떠랴 싶어 함께 옷을 벗었다.

그날 저녁 집에 들어온 남편에게 아내가 물었다.

"어때요? 백합처럼 생긴 점이 있는 거 보셨죠?"

그런데 남편의 표정이 벌레를 씹은 표정이었다.


 

 

 

 

 

 

 

 

 

 

 

 

 

 

 

 

 

 

 

 

 

 

 

 

 

 

 

 

 

 

"보긴 봤는데 친구 5명이서 같이 봤거든." (우 ㅎㅎㅎ)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87 대박 자판기 이옥동 2013-08-20 1966
186 칠칠이와 팔팔이 이옥동 2013-08-20 1883
185 바람피운 흔적 이옥동 2013-08-20 1989
184 변강쇠 부인 이옥동 2013-08-20 1796
183 사막에서 만난여인 김진수 2013-06-15 2158
182 대패밥 잦오세요 김진수 2013-06-15 1915
181 며느리 교육 김진수 2013-06-15 1945
180 가문에 영광 이옥동 2013-06-04 2056
179 마누라와 30년 세월 이옥동 2013-06-04 2117
178 요절복통 이옥동 2013-05-15 1942
177 죽었디 사는것 이옥동 2013-05-15 1877
176 빵빵한 거시기 이옥동 2013-05-15 2136
175 오늘밤은 빨지마세요 이옥동 2013-04-28 2081
174 남자는 죽을때까지 빨고산다 이옥동 2013-04-28 1965
173 보수공사 이경수 2013-04-20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