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1-06-23 (목) 18:06 ㆍ조회 5425
옆집 부인과 마누라

옆집부인이 마누라보다 좋은이유


 1. 우선, 매일 보지 않아도 된다.

2. 마누라는 인상만 쓰지만 옆집부인은 반가워한다.

3. 마누라는 안바뀌지만 옆집부인은 가끔 바뀐다.

4. 나한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5. 옆집부인은 짧은 인삿말에도 웃음으로 답한다.


 6. 옆집부인은 먹여 살릴 필요가 없다.

7. 월급이 안나와도 눈치 볼 필요가 없다

8. 침흘리고 입냄새 풍기며 자는 모습 볼 필요가 없다.

9. 마누라는 돈이 들었지만 옆집부인은 공짜로 감상한다.

10. 옆집부인은 술먹지 말라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11. 옆집부인은 매일 운동하라고 잔소리 하지 않는다.

12. 옆집부인은 늦게 들어온다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13. 옆집부인은 늦잠 잔다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14. 엽집부인은 발 씻으라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15. 옆집부인은 면도 자주하라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16. 옆집부인은 밥 남긴다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17. 옆집부인은 고스톱 하지말라고 잔소리 않는다.

18. 옆집부인은 담배 끊으라고 잔소리 않는다.

19. 옆집부인은 손톱깍으라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20. 옆집부인은 머리감으라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21. 옆집부인은 TV 끄고 자라고 잔소리 않는다.

22. 옆집부인은 생활비 올려 달라고 하지 않는다.

23. 옆집부인은 보너스.수당을 챙기지 않는다.

24. 옆집부인은 잘사는 동창 들먹여 남편 기죽이지 않는다.

25. 옆집부인은 친정식구 데려다 자주 외식 않는다.


 26. 옆집부인은 화장 지워도 딴사람 같지않다.

27. 옆집부인은 항상 남편앞에서 돈이야기하지 않는다.

28. 옆집부인은 짧은 다리통에 미니스커트 입지 않는다.

29. 옆집부인은 얼굴 원판 고쳐달라고 떼쓰지 않는다.

30. 옆집부인은 성형수술해도 계산서 많이 안나온다.


 31. 옆집부인은 얼굴 페인트칠 않해도 잔털 안보인다.

32. 옆집부인은 길걸을 때 남자 바지쪽에 눈맞추지않는다.

33. 옆집부인은 술취한 남편 지갑 호주머니 뒤지지 않는다.

34. 옆집부인은 매일 섹스해달라고 성가시게 하지 않는다.

 

 

 

그래도, 마누라가 꼭 필요하고 좋은 이유는?

 

 

 



 



 





 



"365일 밥을 해주니까!!"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82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한국남자 김기용 2011-04-04 3033
81 엽기적인 마담 김기용 2011-04-04 3662
80 칭찬10계명..... 울도장 2011-03-19 3463
79 좋은글 중에서 김진수 2011-03-15 2735
78 일주일 사랑의비애 김진수 2011-03-15 2972
77 성에대한 속담 김진수 2011-03-15 3466
76 좋은아네 나쁜아네 김진수 2011-03-15 3165
75 요즘의 아들 김진수 2011-03-15 2899
74 새벽3시에 들어오는 이유 김진수 2011-03-06 3504
73 할머니들 어디로 갔을까 김진수 2011-03-06 3123
72 어제먹은 꼬추가 김진수 2011-03-06 3619
71 남자는 변태 여자는 애교 김진수 2011-03-06 4333
70 스커트속의 노팬티 김진수 2011-03-06 4301
69 여성전용 까페 김진수 2011-03-05 3355
68 딴놈이 쌌겠지 김진수 2011-03-05 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