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한국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1-05-23 (월) 06:05 ㆍ조회 3577
살짜기

 





<<파출부 아줌마>>





어느

신혼부부가 사는 아파트에서 파출부

아줌마가 청소를 하고 있다.



아줌마는,

콘돔을 써 본적은 물론이고 본적도 없다.




아줌마는,

신혼부부가 간밤에 쓰고 버린 콘돔을

발견하고 처음 본 물건이라

콘돔을 만지락거리고

있었다.


.

.

.


아줌마가 놀래는 표정으로

혼잣말로 말했다.


.

.

.


"원,세상에! 원, 세상에!


.

.


신부가 샤워를 하고 나오다가

아줌마가 자기들이

쓰고 버린 콘돔을 만지작 거리면서

하는 말을 들었다.


.

.


신부는 민망하기도 하고

화도 나고 해서

아줌마에게 소리쳤다..




"아니, 아줌마는 아저씨랑 밤에 사랑 안해요?"



아줌마가 신부에게 말했다..


.

.

.

.

.

.

.

.

.

.

.

.


"물론 나도 하긴 한디 이렇게 껍질이 홀라당

벗겨지게는 안 하는구먼~~"헉..




        







왔다가 살째기 그냥 가는 사람

살째기 잡으러 갑니다~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42 경상도 사투리 김진수 2012-04-27 2889
141 大物과 大門 김진수 2012-04-27 2976
140 갓 시집온 며느리 김진수 2012-04-27 3004
139 작업의 순서 김진수 2012-04-27 3026
138 세계에서 처녀가 젤 많은나라 김진수 2012-04-27 3827
137 술을 마시는 이유 이옥동 2012-02-19 3212
136 여선생님 옷벗기기 김진수 2012-02-14 5971
135 옷 벗기기 게임 김진수 2012-02-14 4079
134 가정부 허벅지 김진수 2012-02-14 3704
133 게임해보세요 김진수 2012-02-14 4296
132 꽃감장수와 세여자 김경호 2012-01-19 3367
131 사위야 넣어라 김경호 2012-01-19 3497
130 아네의 時 김경호 2012-01-19 2804
129 아빠 조~~까 김경호 2012-01-19 2893
128 라면소동 이옥동 2012-01-14 2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