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한국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1-05-23 (월) 06:05 ㆍ조회 4127
약속지키자

참아야~하느니라~!

.결국 犬이 된 남편 ^^*

옛날에 본처의 시샘이 하도 심해서
마음놓고 첩의 방에 갈 수 없는 사내가 한 묘책을
생각해 냈다.




"변소에 다녀올께. 금방 돌아올 거야."
하고 나가려 했으나 본처는 믿지 않았다."내가 그걸
어떻게 믿어요? "
염려 마오.
내가 만일 첩의 방에 간다면, 천벌을 받아 개가 될 거야.





"본 처는 이렇게까지 말하는 사람이 설마 딴 짓을 할까 싶었다."
그러나 위낙 강짜가 심한 여자라,
남편의 한쪽 발목에 변소까지 갈만한 길이와 끈을 맨 다음 에
내보냈다.
남편은 방을 나오자 즉시 그 끈을 풀어 집에서 기르는
개의 발목에 묶은다음
쏜살같이 첩의 방으로 들어갔다.



한편, 변소에서 돌아올 시간이 훨씬 지났는데도
남편이 돌아오지 않자,
본 처는 왈칵 의심이 생겨 한 손에 쥐고 있던 끈을
살살 잡아당겨 보았다.
그러자 그 끈 에 끌려온 것은 난데없는 개였다.
본처는 기겁을 하고 중얼 거렸다.



"아이구 , 이런 변이 있나?
그렇게까지 맹세를 하고도 나를 속이더니!
결국은 천벌을 받아 개가 되고 말았구나."

 

 

.*도대체 이런 풍성한(?)ㅋ
여자는 누가 데리고 가나요.....
나는 그것이 알고 싶어요.....
ㅎㅎ.
 
    리플좀달고다녀요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57 웃음을 나눠주세요 아리랑 2012-11-24 1989
156 여자와 커피 아리랑 2012-11-24 2514
155 술한잔 하세요 이옥동 2012-11-13 2310
154 울님들 빵긋 빵긋 이옥동 2012-09-19 2625
153 도박의 종말 이옥동 2012-09-12 2486
152 어느 스님 이야기 이옥동 2012-09-12 2663
151 옛날 애인 김진수 2012-08-03 3067
150 자전거 타는여인 김진수 2012-07-19 3250
149 충청도말이 제일 빠릅띠다 김진수 2012-07-19 2628
148 씨를 빼고 줘야지 김진수 2012-07-19 2729
147 여자가 바람피고 싶을때 김진수 2012-07-19 3181
146 지난 유머 김진수 2012-06-15 2909
145 마눌의 유혹 김진수 2012-05-30 3110
144 찜에서질방 김진수 2012-05-29 3208
143 소원을 말해봐 김진수 2012-05-29 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