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한국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5-23 (월) 06:05 | ㆍ조회 | 3511 |
시골의
작은 은행에서 있었던 실화입니다.
급히 송금할 일이 있어
시골 은행에 들렀는데 마침 할머니
한분이랑 은행 여직원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어요
여직원
"할매 비밀번호가 머라요?"
할머니
작은 목소리로
" 비둘기 "
황당한 은행 여직원 다시 한번
"할매요"
비밀번호 말안하면 돈 못찾는다 아잉교..
비밀번호 말하이소"
그러자
살짝 입을 가리신 할머니 한번 더
" 비둘기... "
인내에 끝을 보인 여직원
!
"할매요~!
바쁜데 지금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와 이라능교...
퍼뜩 비밀번호 대이소 "
그제야 할머니 비밀번호를 말하는데...
온 은행이
웃음바다로 뒤집어진거 아입니까..
......
"9999"
그려 비둘기는 모이 쪼아 묵을 때 구구구구하네잉! ㅎㅎ
할머니 재치가 비상함다~~~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82 |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한국남자 | 김기용 | 2011-04-04 | 3033 |
| 81 | 엽기적인 마담 | 김기용 | 2011-04-04 | 3662 |
| 80 | 칭찬10계명..... | 울도장 | 2011-03-19 | 3463 |
| 79 | 좋은글 중에서 | 김진수 | 2011-03-15 | 2735 |
| 78 | 일주일 사랑의비애 | 김진수 | 2011-03-15 | 2972 |
| 77 | 성에대한 속담 | 김진수 | 2011-03-15 | 3466 |
| 76 | 좋은아네 나쁜아네 | 김진수 | 2011-03-15 | 3165 |
| 75 | 요즘의 아들 | 김진수 | 2011-03-15 | 2899 |
| 74 | 새벽3시에 들어오는 이유 | 김진수 | 2011-03-06 | 3504 |
| 73 | 할머니들 어디로 갔을까 | 김진수 | 2011-03-06 | 3122 |
| 72 | 어제먹은 꼬추가 | 김진수 | 2011-03-06 | 3619 |
| 71 | 남자는 변태 여자는 애교 | 김진수 | 2011-03-06 | 4333 |
| 70 | 스커트속의 노팬티 | 김진수 | 2011-03-06 | 4301 |
| 69 | 여성전용 까페 | 김진수 | 2011-03-05 | 3355 |
| 68 | 딴놈이 쌌겠지 | 김진수 | 2011-03-05 | 3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