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성창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4-15 (금) 07:04 | ㆍ조회 | 3562 |
여자가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
1.참 예쁘시네요. - 외모에 대한 칭찬을 원한다.
2.다음에 또 만날 수 있을까요?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다.
3.참 매력이 넘치시네요. - 매력을 말해 주면 좋아한다.
4.성격이 좋으시네요. - 성격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아진다.
5.나와 생각이 같아요. - 공감대가 이루어지면 호감을 갖는다.
* 남자가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
1.정말 믿음직하세요. - 신뢰가 있기를 원한다.
2.참 느낌이 좋으세요. - 느낌이 좋다는 말은 호감을 느낀다는 말이다.
3.젊어 보이시네요. - 남자도 외모에 아주 민감하다.
4.아주 편안한 성격이세요. - 요즘 여성들은 편안한 남자를 좋아한다.
5.참 성실하시네요. - 여성은 성실한 남자와 사랑을 하고 싶어한다.
* 똥침과 시련의 공통점.
1.깊을수록 아프다.
2.아픔이 오래 남는다.
3.아파하면 할수록 곁에서 구경하는 사람들은 즐겁다.
4.면역이 되지 않는다.
5.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92 | 겐빼이당구 | 관리자 | 2021-07-16 | 1071 |
| 291 | 뭐야 | 관리자 | 2021-07-16 | 621 |
| 290 | 유식한 장인어른 | 관리자 | 2021-07-16 | 568 |
| 289 | 티코안에서 사랑을 | 진국한 | 2018-06-08 | 725 |
| 288 | 호박의 변신 | 관리자 | 2018-06-04 | 658 |
| 287 | 여자 사냥꾼 | 이동경 | 2017-06-11 | 816 |
| 286 | 경상도 표준어 | 김진수 | 2017-03-29 | 760 |
| 285 | 자랑하고 싶을뿐 | 김진수 | 2017-03-29 | 771 |
| 284 | 저승의 한국여자 | 김진수 | 2017-03-29 | 739 |
| 283 | 불상한 여자 | 김진수 | 2017-01-10 | 791 |
| 282 | 참새의 건망증 | 김동국 | 2016-12-04 | 767 |
| 281 | 직업병 | 김동국 | 2016-12-04 | 726 |
| 280 | 어느 재판 | 김동국 | 2016-12-04 | 768 |
| 279 | 티코 | 김진수 | 2016-09-03 | 929 |
| 278 | 무서운 아이 | 김진수 | 2016-09-03 | 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