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3-06 (일) 19:03 | ㆍ조회 | 3619 |
|
옛날에 청춘 남녀가 중매로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경주로 신혼여행을 갔습니다. 신랑 신부는 늦은밤 호텔에 도착하여 첫날밤을 보냈습니다. 둘이는 서먹하였지만 그래도 설레이는 마음은 같았습니다. 청춘 남녀가 첨으로 치루는 해사이다 보니 그럴수밖에 없었습니다. 첫날 밤 상상만 하였던 일을 황홀하게 보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같았서 둘이는 밥만 먹었습니다. 그런데 앞에있던 신부는 계속해서 물을 마셨습니다.
그래서 신랑이 이상하게 생각하며 물었습니다 "아니 무슨 물을 그렇게 많이 마십니까...????? 신부; 예...어젯밤에 먹은 고추가 너무 매워서...?!?! ![]()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57 | 웃음을 나눠주세요 | 아리랑 | 2012-11-24 | 1989 |
| 156 | 여자와 커피 | 아리랑 | 2012-11-24 | 2514 |
| 155 | 술한잔 하세요 | 이옥동 | 2012-11-13 | 2310 |
| 154 | 울님들 빵긋 빵긋 | 이옥동 | 2012-09-19 | 2625 |
| 153 | 도박의 종말 | 이옥동 | 2012-09-12 | 2486 |
| 152 | 어느 스님 이야기 | 이옥동 | 2012-09-12 | 2663 |
| 151 | 옛날 애인 | 김진수 | 2012-08-03 | 3067 |
| 150 | 자전거 타는여인 | 김진수 | 2012-07-19 | 3250 |
| 149 | 충청도말이 제일 빠릅띠다 | 김진수 | 2012-07-19 | 2628 |
| 148 | 씨를 빼고 줘야지 | 김진수 | 2012-07-19 | 2729 |
| 147 | 여자가 바람피고 싶을때 | 김진수 | 2012-07-19 | 3181 |
| 146 | 지난 유머 | 김진수 | 2012-06-15 | 2909 |
| 145 | 마눌의 유혹 | 김진수 | 2012-05-30 | 3110 |
| 144 | 찜에서질방 | 김진수 | 2012-05-29 | 3208 |
| 143 | 소원을 말해봐 | 김진수 | 2012-05-29 | 2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