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1-03-06 (일) 19:03 ㆍ조회 3619
어제먹은 꼬추가


 


 

옛날에 청춘 남녀가 중매로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경주로 신혼여행을 갔습니다.

신랑 신부는 늦은밤 호텔에 도착하여 첫날밤을 보냈습니다.

둘이는 서먹하였지만 그래도 설레이는 마음은 같았습니다.

청춘 남녀가 첨으로 치루는 해사이다 보니 그럴수밖에 없었습니다. 


첫날 밤 상상만 하였던 일을 황홀하게 보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웬지 서먹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같았서 둘이는 밥만 먹었습니다.

그런데 앞에있던 신부는 계속해서 물을 마셨습니다.

그래서 신랑이 이상하게 생각하며 물었습니다

"아니 무슨 물을 그렇게 많이 마십니까...?????

신부; 예...어젯밤에 먹은 고추가 너무 매워서...?!?!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67 삼만원 짜리 김진수 2011-03-05 3251
66 마눌 외출하면 김진수 2011-03-05 3163
65 흥분된것이 무죄 김진수 2011-03-05 3324
64 섹시한 여인 김진수 2011-03-05 3363
63 늙은 남편 빨리 죽이는 비법 김진수 2011-03-05 2872
62 장인과 사위 김진수 2011-03-05 2837
61 아빠랑 옆집 아줌마 김진수 2011-03-05 3213
60 털이 나지않는 이유 김진수 2011-03-05 2990
59 우리도 이런사람이 필요합니다 김진수 2011-03-03 3223
58 인생은 예술처럼 김진수 2011-03-03 2894
57 미워할 수 없는 한국남자 김진수 2011-03-03 2631
56 엽기 마담언니 김진수 2011-03-03 3127
55 반 값을 준이유 김진수 2011-03-03 2670
54 우리집 아그들 야기 ㅋㅋㅋ 김진수 2011-03-03 2700
53 70세의 성공 김진수 2011-03-01 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