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3-06 (일) 04:03 | ㆍ조회 | 4301 |
|
병원에서 무사히 눈 수술을 받았는데, 며칠후 간호사가 감은 붕대를 풀면서 물었다. 간호사 "보여요?" 환자는 힘없는 목소리로.. "안 보입니다" 이에 간호사는 자신의 상의를 벗고는 다시 물었다. "이젠, 보이지요?" "아~뇨,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이상한 생각이들어 이번엔 브래지어를 벗고 다시 물었다. "지금은, 보이나요?" "아니요, 안 보입니다". 수술이 완벽하게 됐는데도 보이질 안는다는 환자의 대꾸에 화가난 간호사는 스커트를 살짝 걷어 올려 \'노팬티\'를 환자에게 보여주면서 물어 봤다. "이래도, 안 보여요?"
그러자, 간호사는 다짜고짜 환자의 거시기을 후려차며, * * * *
지금, 너~ 거시기가 그렇게 꼿꼿이 섰는데도 안 보인단 말야!!" ..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02 | 임자 우물이 너무깊어 | 전춘식 | 2014-01-12 | 1587 |
| 201 | 갑오년을 마지해 | 전춘식 | 2014-01-12 | 1445 |
| 200 | 꼬추보따리 | 전춘식 | 2014-01-12 | 1552 |
| 199 | 유효기간 | 전춘식 | 2014-01-12 | 1392 |
| 198 | 조개의 아우성 | 이옥동 | 2013-12-18 | 1614 |
| 197 | 누가빨리 오나 | 김천기 | 2013-12-18 | 1535 |
| 196 | 전화상담 | 김진수 | 2013-12-02 | 1768 |
| 195 | 한번만 하자 | 이옥동 | 2013-11-13 | 2040 |
| 194 | 누느 여인의 배려 | 이옥동 | 2013-11-06 | 3401 |
| 193 | 소변검사 | 이옥동 | 2013-11-06 | 1769 |
| 192 | 과부집 외동딸 | 김진수 | 2013-10-13 | 2890 |
| 191 | 뿅 간다 | 김진수 | 2013-10-13 | 1947 |
| 190 | 내가 형님인데 | 김진수 | 2013-10-02 | 1839 |
| 189 | 불실한 남편 | 김진수 | 2013-09-25 | 1875 |
| 188 | 여사원의 임대료 | 이옥동 | 2013-08-20 | 2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