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1-02-27 (일) 07:02 ㆍ조회 2580
하늘나라 공사 중

    ◈ 하늘나라 공사 중 ◈ 어느 날, 한 남자가 죽어 하늘나라에 갔다. 평소에 얼마나 잘못 살았던지 제 발로 지옥을 찾아갔다. 그런데 지옥문 앞에 가보니 ’공사중’ 이란 팻말이 붙어있었다. 투덜거리며 돌아서다가 염라대왕을 만나 이유를 물었다. 염라대왕이 말했다. "한국 사람들 때문에 지옥을 다시 고치고 있다. 한국 사람들이 어찌나 찜질방이랑 불가마를 많이 다녔는지 지옥불 정도엔 끄떡도 않는다. ’아! 따뜻하다. 아! 시원하다’고 한다. 지옥 생긴 이래 처음 개수 공사를 하고 있다.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 그래서 그 남자는 천국으로 갔다. 그랬더니 천국도 공사 중이었다. 옥황상제를 만나 이유를 물었다. "천국도 한국 사람들 때문에 공사 중이다. 어찌나 성형 수술을 해대는지,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자동인식 시스템을 깔고 있는 중"이라고. 그럼,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요,..?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72 바람둥이의 사망 김진수 2013-04-09 1895
171 택시기사의 소원 김진수 2013-04-09 1841
170 여승과 머슴 김진수 2013-04-09 2341
169 사진찍을때 왜 안잡아나요 김진수 2013-04-09 1867
168 화투와 인생 김진수 2013-03-03 1955
167 시세대 속담 김진수 2013-03-03 1767
166 여승과 머슴 김진수 2013-03-03 2368
165 남은인생 멋지게 이옥동 2013-01-21 2465
164 2013년을 맞이하면서 이옥동 2013-01-21 1862
163 인생은 이런것이다 이옥동 2013-01-21 1929
162 여자는 남자를 이옥동 2013-01-18 2119
161 최고의 정력맨 이옥동 2013-01-18 2313
160 아름다운 여채 아리랑 2012-12-16 3006
159 여보야 오늘도 죽여줄까 아리랑 2012-12-16 2250
158 마음속으로 아리랑 2012-12-01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