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이기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0-09-19 (일) 21:09 | ㆍ조회 | 6024 |
거대한 코끼리가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개미가...
등산을 한다고 배낭을 메고
코끼리 배 위로 올라갔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코끼리가 개미에게
소리쳤다.
“야 임마! 무겁다, 내려가라!”
그러자 개미가 앞발을 번쩍 치켜들면서
소리쳤다.
“조용해 자슥아!
콱 밟아 죽이기 전에!”
그러자 마침 이 광경을 지켜보던
하루살이가
혼자 중얼거렸다.
“세상 오래 살다 보니 "별" 꼬라지 다 보겠네!”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92 | 겐빼이당구 | 관리자 | 2021-07-16 | 1071 |
| 291 | 뭐야 | 관리자 | 2021-07-16 | 621 |
| 290 | 유식한 장인어른 | 관리자 | 2021-07-16 | 568 |
| 289 | 티코안에서 사랑을 | 진국한 | 2018-06-08 | 725 |
| 288 | 호박의 변신 | 관리자 | 2018-06-04 | 658 |
| 287 | 여자 사냥꾼 | 이동경 | 2017-06-11 | 816 |
| 286 | 경상도 표준어 | 김진수 | 2017-03-29 | 760 |
| 285 | 자랑하고 싶을뿐 | 김진수 | 2017-03-29 | 771 |
| 284 | 저승의 한국여자 | 김진수 | 2017-03-29 | 739 |
| 283 | 불상한 여자 | 김진수 | 2017-01-10 | 791 |
| 282 | 참새의 건망증 | 김동국 | 2016-12-04 | 767 |
| 281 | 직업병 | 김동국 | 2016-12-04 | 726 |
| 280 | 어느 재판 | 김동국 | 2016-12-04 | 768 |
| 279 | 티코 | 김진수 | 2016-09-03 | 929 |
| 278 | 무서운 아이 | 김진수 | 2016-09-03 | 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