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전국수산뉴스

ㆍ작성자 관리자 ㆍ구분 전국수산뉴스
ㆍ작성일 2007-04-17 (화) 00:04 ㆍ조회 191
오징어야 고맙다

[고성]“오징어야 고맙다”

( 사회면  2007-3-29 기사 )


 -가자미 등 난류성 어종 급증 올 어획량 1,666톤 작년 2배

 고성지역 오징어와 가자미 어획량이 급증하면서 어한기를 맞은 어민들에게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28일 고성군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오징어는 모두 260톤이 잡혀 4억8,420만4,000원의 어획고를 올렸고 가자미도 468톤이 잡혀 8억3,652만8,000원의 소득을 올렸다.

 또 문어 어획량도 90톤에 달했고 양미리와 도루묵도 각각 2톤씩 잡혀 모두 1,666톤의 어획량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오징어가 93톤, 가자미 111톤, 문어 45톤 등 전체 어획량이 779톤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214%가 증가한 셈이다.

 지난 주에도 하루평균 218척의 어선이 출어해 오징어 3톤, 가자미 297톤, 문어 33톤, 임연수 184톤 등 모두 657톤의 어획량을 기록하며 15억2,300만원의 어획고를 올렸다.

 어한기인 봄철 어획량이 급증하는 이유는 동해 연안 수온이 9~12도로 평년에 비해 1~1.5도 높게 형성돼 난류성 어종인 오징어와 가자미가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수온이 상승하면서 상대적으로 명태와 청어 등 한류성 어종들은 어획량이 급감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예년에는 봄철에 고기가 나지 않아 어민들이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는 난류성 어종이 크게 늘면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고 했다. 고성=최성식기자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26 양식장 37억피해 달랑 9억 지원 관리자 2006-09-05 136
125 구룡포 수협장 퇴진운동 관리자 2006-09-05 168
124 제4호 태풍 빌리지 관리자 2006-07-10 176
123 제3호 태풍 에위니아 관리자 2006-07-09 185
122 포항 국제 불빛축제 관리자 2006-06-19 149
121 16개조합 상임임원 문책 관리자 2006-06-09 125
120 中어선, 수산자원 싹쓸이 관리자 2006-06-09 147
119 오징어TAC시행착오 ,,보류,, 관리자 2006-06-09 210
118 짙은 안개 선박충돌 잇따라 관리자 2006-06-08 135
117 독도의 진실 역사는 알고있다 관리자 2006-06-07 169
116 여수 세계박람회 유치위원 공식출범 관리자 2006-06-07 149
115 원양선원 가족 첫조업현 방문 관리자 2006-06-07 119
114 일본 해상보안청 측량선 독도조사 대립 관리자 2006-04-23 168
113 동해측량 한일 차관 막판협의 관리자 2006-04-23 145
112 화창호 기관장 시신 추가인양 관리자 2006-04-23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