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거돈해양수산부장관의 수협중앙회 인수 추진 발언으로 한 바탕 홍역을 치룬 부산공동어시장에 CEO 영입이 추진된다. 부산공동어시장은 28일부터 3일까지 5일간 등록을 받아 대상자의 적격 여부를 심사한 뒤 오는 11일 운영위원들이 CEO를 최종 확정한다. 운영위원은 대형선망, 대형기저, 부산시수협, 정치망수협, 서남구기저 조합장과 회장 권한 대행 등 6명이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공동어시장의 수협중앙회 인수 문제에 대해서는 일단 이번에 CEO를 뽑은 뒤 CEO가 이 문제를 추진토록 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