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동국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6-12-04 (일) 19:12 | ㆍ조회 | 767 |
// . 참새의 건망증 해 질녘.. 참새 한 마리가 급히 애인을 찾아 가다가 달려오던 오토바이에 부딛혀 기절을 하고 말았다. 때 마침 지나가던 행인이 기절한 참새를 집으로 들고와 대충 치료를 하고 모이와 함께 새장 안에 넣어두었다. 한참 뒤에 정신이 든 참새 "아흐!~ 이런 젠장!! 내가 오토바이 운전사를 치어서 죽인 모양이군!!!
"이렇게 철창안에 갇힌 걸 보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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