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6-09-03 (토) 03:09 | ㆍ조회 | 917 |
무서운 아기
4월4일 4시44분 44초에
한 아기가 태어났다.
그 아기가 자라서 말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신비하고 이상스러운 것은
그 아기가 이름을 부르면
그 사람이 다음날로 죽는 것이었다.
그 아기가 처음한 말이 "할머니" 였는데
그 이튿날 할머니가 죽었다.
얼마후 아기가
"할아버지"라고 부르자
다음날 틀림없이 할아버지가 죽었다.
아이구 무시봐라!
가족들은 이 무서운 아기의 말에
전전긍긍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아기가 아빠! 하고 불렀다.
아기아빠는 이젠 나도죽었구나 하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
*
*
*
*
*
*
*
*
*
*
*
*
*
*
*
*
*
*
*
*
*
이웃집 아저씨가 죽어 있었다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57 | 웃음을 나눠주세요 | 아리랑 | 2012-11-24 | 1989 |
| 156 | 여자와 커피 | 아리랑 | 2012-11-24 | 2514 |
| 155 | 술한잔 하세요 | 이옥동 | 2012-11-13 | 2310 |
| 154 | 울님들 빵긋 빵긋 | 이옥동 | 2012-09-19 | 2625 |
| 153 | 도박의 종말 | 이옥동 | 2012-09-12 | 2486 |
| 152 | 어느 스님 이야기 | 이옥동 | 2012-09-12 | 2663 |
| 151 | 옛날 애인 | 김진수 | 2012-08-03 | 3067 |
| 150 | 자전거 타는여인 | 김진수 | 2012-07-19 | 3250 |
| 149 | 충청도말이 제일 빠릅띠다 | 김진수 | 2012-07-19 | 2628 |
| 148 | 씨를 빼고 줘야지 | 김진수 | 2012-07-19 | 2729 |
| 147 | 여자가 바람피고 싶을때 | 김진수 | 2012-07-19 | 3181 |
| 146 | 지난 유머 | 김진수 | 2012-06-15 | 2909 |
| 145 | 마눌의 유혹 | 김진수 | 2012-05-30 | 3110 |
| 144 | 찜에서질방 | 김진수 | 2012-05-29 | 3208 |
| 143 | 소원을 말해봐 | 김진수 | 2012-05-29 | 2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