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6-09-03 (토) 03:09 | ㆍ조회 | 917 |
무서운 아기
4월4일 4시44분 44초에
한 아기가 태어났다.
그 아기가 자라서 말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신비하고 이상스러운 것은
그 아기가 이름을 부르면
그 사람이 다음날로 죽는 것이었다.
그 아기가 처음한 말이 "할머니" 였는데
그 이튿날 할머니가 죽었다.
얼마후 아기가
"할아버지"라고 부르자
다음날 틀림없이 할아버지가 죽었다.
아이구 무시봐라!
가족들은 이 무서운 아기의 말에
전전긍긍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아기가 아빠! 하고 불렀다.
아기아빠는 이젠 나도죽었구나 하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
*
*
*
*
*
*
*
*
*
*
*
*
*
*
*
*
*
*
*
*
*
이웃집 아저씨가 죽어 있었다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42 | 경상도 사투리 | 김진수 | 2012-04-27 | 2889 |
| 141 | 大物과 大門 | 김진수 | 2012-04-27 | 2976 |
| 140 | 갓 시집온 며느리 | 김진수 | 2012-04-27 | 3004 |
| 139 | 작업의 순서 | 김진수 | 2012-04-27 | 3026 |
| 138 | 세계에서 처녀가 젤 많은나라 | 김진수 | 2012-04-27 | 3827 |
| 137 | 술을 마시는 이유 | 이옥동 | 2012-02-19 | 3212 |
| 136 | 여선생님 옷벗기기 | 김진수 | 2012-02-14 | 5971 |
| 135 | 옷 벗기기 게임 | 김진수 | 2012-02-14 | 4079 |
| 134 | 가정부 허벅지 | 김진수 | 2012-02-14 | 3704 |
| 133 | 게임해보세요 | 김진수 | 2012-02-14 | 4296 |
| 132 | 꽃감장수와 세여자 | 김경호 | 2012-01-19 | 3367 |
| 131 | 사위야 넣어라 | 김경호 | 2012-01-19 | 3497 |
| 130 | 아네의 時 | 김경호 | 2012-01-19 | 2804 |
| 129 | 아빠 조~~까 | 김경호 | 2012-01-19 | 2893 |
| 128 | 라면소동 | 이옥동 | 2012-01-14 | 27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