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정현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6-01-28 (목) 05:01 ㆍ조회 1443
다 사거라

그래 다 사라!!!





한 사우나 라커룸에서 모두들 옷 갈아입느라

정신이 없는데 휴대전화가 울렸다.

내 옆에 있던 한 아저씨가 자연스럽게 받았다.

휴대전화 성능이 워낙 좋아 옆에 있어도 상대방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통화 내용을 다 들을 수 있었다.





전화기: 아빠, 나 엠피스리 사도 돼?

아저씨: 어,그래.

전화기: 아빠,나 새로 나온 휴대전화 사도 돼?

아저씨: 그럼.

전화기: 아빠,아빠,나 텔레비전 사도 돼?

옆에서 듣기에도 텔레비전까지는 무리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저씨: 너 사고 싶은 거 다 사.

부탁을 다 들어주고 휴대전화를 끊은

아저씨는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외쳤다.







“이 휴대전화 주인 누구죠?”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12 뻔뻔한 개구리 이옥동 2011-12-05 2330
111 살맛 이옥동 2011-12-05 2250
110 노 팬 티 이우근 2011-11-27 3088
109 사랑의 퍈지 김진수 2011-11-12 2681
108 마눌의 유혹 김진수 2011-11-05 2473
107 남편이 미울때 이옥동 2011-10-08 2834
106 우리 아부지 차이나홍 2011-10-06 2562
105 한번만 웃자 차이나홍 2011-10-06 2606
104 쉬었다 가유 이옥동 2011-09-20 2721
103 경상도 표준어 이옥동 2011-09-20 2437
102 은밀한 대화 이옥동 2011-09-20 2810
101 주도 되나유 이옥동 2011-09-20 3187
100 살살넣어요 아파요 김진수 2011-08-21 3300
99 자신감 김복동 2011-07-30 3002
98 마누라 김대경 2011-07-04 3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