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정현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6-01-28 (목) 05:01 | ㆍ조회 | 1443 |
그래 다 사라!!!
한 사우나 라커룸에서 모두들 옷 갈아입느라
정신이 없는데 휴대전화가 울렸다.
내 옆에 있던 한 아저씨가 자연스럽게 받았다.
휴대전화 성능이 워낙 좋아 옆에 있어도 상대방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통화 내용을 다 들을 수 있었다.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82 |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한국남자 | 김기용 | 2011-04-04 | 3033 |
| 81 | 엽기적인 마담 | 김기용 | 2011-04-04 | 3662 |
| 80 | 칭찬10계명..... | 울도장 | 2011-03-19 | 3463 |
| 79 | 좋은글 중에서 | 김진수 | 2011-03-15 | 2735 |
| 78 | 일주일 사랑의비애 | 김진수 | 2011-03-15 | 2972 |
| 77 | 성에대한 속담 | 김진수 | 2011-03-15 | 3467 |
| 76 | 좋은아네 나쁜아네 | 김진수 | 2011-03-15 | 3165 |
| 75 | 요즘의 아들 | 김진수 | 2011-03-15 | 2899 |
| 74 | 새벽3시에 들어오는 이유 | 김진수 | 2011-03-06 | 3504 |
| 73 | 할머니들 어디로 갔을까 | 김진수 | 2011-03-06 | 3123 |
| 72 | 어제먹은 꼬추가 | 김진수 | 2011-03-06 | 3619 |
| 71 | 남자는 변태 여자는 애교 | 김진수 | 2011-03-06 | 4333 |
| 70 | 스커트속의 노팬티 | 김진수 | 2011-03-06 | 4301 |
| 69 | 여성전용 까페 | 김진수 | 2011-03-05 | 3355 |
| 68 | 딴놈이 쌌겠지 | 김진수 | 2011-03-05 | 3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