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진국한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8-06-08 (금) 21:06 | ㆍ조회 | 725 |
어느 신혼부부가 있었다. 한다를 여섯 자로 줄이면...` 새 신랑은 퇴근하자마자 아내에게 자랑삼아 문제를 냈다. 여섯 자로 줄이면 뭐게?” 남편은 회사에서 재미있는 얘기를
듣고 집에 왔는데...
바로 '티코에서 뜨거운 사랑을
이라는 문제였다.
답은 ????
.
.
.
.
.
.
.
.
.
.
.
.
.
.
.
.
.
.
.
.
.
.
'작은 차, 큰 기쁨`이었다.
“ 여보, 티코에서 뜨거운 사랑하는 걸
아내는 한참을 생각한 뒤 말했다.
`
`
`
`
`
`
`
`
`
`
`
.
.
.
.
.
.
“좁은데 욕봤다.”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57 | 웃음을 나눠주세요 | 아리랑 | 2012-11-24 | 1989 |
| 156 | 여자와 커피 | 아리랑 | 2012-11-24 | 2514 |
| 155 | 술한잔 하세요 | 이옥동 | 2012-11-13 | 2310 |
| 154 | 울님들 빵긋 빵긋 | 이옥동 | 2012-09-19 | 2625 |
| 153 | 도박의 종말 | 이옥동 | 2012-09-12 | 2486 |
| 152 | 어느 스님 이야기 | 이옥동 | 2012-09-12 | 2663 |
| 151 | 옛날 애인 | 김진수 | 2012-08-03 | 3067 |
| 150 | 자전거 타는여인 | 김진수 | 2012-07-19 | 3250 |
| 149 | 충청도말이 제일 빠릅띠다 | 김진수 | 2012-07-19 | 2628 |
| 148 | 씨를 빼고 줘야지 | 김진수 | 2012-07-19 | 2729 |
| 147 | 여자가 바람피고 싶을때 | 김진수 | 2012-07-19 | 3181 |
| 146 | 지난 유머 | 김진수 | 2012-06-15 | 2909 |
| 145 | 마눌의 유혹 | 김진수 | 2012-05-30 | 3110 |
| 144 | 찜에서질방 | 김진수 | 2012-05-29 | 3208 |
| 143 | 소원을 말해봐 | 김진수 | 2012-05-29 | 2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