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진국한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8-06-08 (금) 21:06 | ㆍ조회 | 725 |
어느 신혼부부가 있었다. 한다를 여섯 자로 줄이면...` 새 신랑은 퇴근하자마자 아내에게 자랑삼아 문제를 냈다. 여섯 자로 줄이면 뭐게?” 남편은 회사에서 재미있는 얘기를
듣고 집에 왔는데...
바로 '티코에서 뜨거운 사랑을
이라는 문제였다.
답은 ????
.
.
.
.
.
.
.
.
.
.
.
.
.
.
.
.
.
.
.
.
.
.
'작은 차, 큰 기쁨`이었다.
“ 여보, 티코에서 뜨거운 사랑하는 걸
아내는 한참을 생각한 뒤 말했다.
`
`
`
`
`
`
`
`
`
`
`
.
.
.
.
.
.
“좁은데 욕봤다.”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72 | 바람둥이의 사망 | 김진수 | 2013-04-09 | 1895 |
| 171 | 택시기사의 소원 | 김진수 | 2013-04-09 | 1841 |
| 170 | 여승과 머슴 | 김진수 | 2013-04-09 | 2341 |
| 169 | 사진찍을때 왜 안잡아나요 | 김진수 | 2013-04-09 | 1867 |
| 168 | 화투와 인생 | 김진수 | 2013-03-03 | 1955 |
| 167 | 시세대 속담 | 김진수 | 2013-03-03 | 1767 |
| 166 | 여승과 머슴 | 김진수 | 2013-03-03 | 2368 |
| 165 | 남은인생 멋지게 | 이옥동 | 2013-01-21 | 2465 |
| 164 | 2013년을 맞이하면서 | 이옥동 | 2013-01-21 | 1862 |
| 163 | 인생은 이런것이다 | 이옥동 | 2013-01-21 | 1929 |
| 162 | 여자는 남자를 | 이옥동 | 2013-01-18 | 2119 |
| 161 | 최고의 정력맨 | 이옥동 | 2013-01-18 | 2313 |
| 160 | 아름다운 여채 | 아리랑 | 2012-12-16 | 3006 |
| 159 | 여보야 오늘도 죽여줄까 | 아리랑 | 2012-12-16 | 2250 |
| 158 | 마음속으로 | 아리랑 | 2012-12-01 |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