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5-12-08 (화) 05:12 | ㆍ조회 | 563 |
천당에 가려면
"만약 내가 집과 자동차를 팔아서
그 돈을 몽땅 교회에 준다면
천당에 가게 될까요?"
주일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아뇨!" 라고 아이들은 일제히 대답했다.
"만약 내가 매일같이 교회 청소를 한다면
천당에 가게 될까요?"
아이들의 대답은 역시 "노오!"였다
"그럼 내가 동물들에게 잘 해 주면
천당에 가게 되는 걸까요?"
"아뇨!"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천당에 갈 수 있는거죠?"
뒤에서 다섯살 난 녀석이 소리쳤다
"죽어야지요!"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77 | 첯날밤 | 김진수 | 2016-09-03 | 617 |
| 276 | 여자의 자존심 | 김진수 | 2016-08-06 | 778 |
| 275 | 천당에 가려면 | 김진수 | 2016-06-30 | 673 |
| 274 | 죽을사람들은 보세요 | 김진수 | 2016-06-28 | 655 |
| 273 | 거짓말 | 김진수 | 2016-06-16 | 712 |
| 272 | 자동차와 터널 | 김진수 | 2016-06-16 | 688 |
| 271 | 강간죄 | 김진수 | 2016-06-16 | 673 |
| 270 | 뭘까요 | 김진수 | 2016-04-15 | 788 |
| 269 | 할려면 해라 | 김진수 | 2016-04-15 | 742 |
| 268 | 비아그라땜에 | 김진수 | 2016-03-29 | 725 |
| 267 | 지랄하고자빠지네 | 김진수 | 2016-03-29 | 738 |
| 266 | 오늘은 재수좋은날 | 김진수 | 2016-03-16 | 697 |
| 265 | 니들이 개X을 알아 | 김진수 | 2016-03-15 | 751 |
| 264 | 바람피는 남편 빨리 하늘로 보내는 방법 | 김진수 | 2016-03-15 | 698 |
| 263 | 나 어떻게해 | 김진수 | 2016-03-11 | 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