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5-12-08 (화) 05:12 | ㆍ조회 | 563 |
천당에 가려면
"만약 내가 집과 자동차를 팔아서
그 돈을 몽땅 교회에 준다면
천당에 가게 될까요?"
주일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아뇨!" 라고 아이들은 일제히 대답했다.
"만약 내가 매일같이 교회 청소를 한다면
천당에 가게 될까요?"
아이들의 대답은 역시 "노오!"였다
"그럼 내가 동물들에게 잘 해 주면
천당에 가게 되는 걸까요?"
"아뇨!"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천당에 갈 수 있는거죠?"
뒤에서 다섯살 난 녀석이 소리쳤다
"죽어야지요!"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17 | 꼭좀보고 갑시다 | 이옥동 | 2014-05-27 | 1497 |
| 216 | 묻지마라 | 이옥동 | 2014-04-30 | 1495 |
| 215 | 흥부가 형수한테 뺨맞은 이유 | 이옥동 | 2014-04-30 | 1515 |
| 214 | 사위거시기가 아니네 | 김진수 | 2014-03-28 | 2634 |
| 213 | 천하의 김선달 당하다 | 김진수 | 2014-03-18 | 1513 |
| 212 | 처녀와 비처녀 | 김진수 | 2014-03-18 | 1633 |
| 211 | 바람난 아내땜에 | 주영호 | 2014-02-09 | 1687 |
| 210 | 부부교환 | 전준식 | 2014-01-29 | 2108 |
| 209 | 여자를 만족시키는 길이 | 전준식 | 2014-01-25 | 1913 |
| 208 | 위에서 한다 더니만 | 전준식 | 2014-01-25 | 1669 |
| 207 | 수영장에서 생긴일 | 전준식 | 2014-01-25 | 1771 |
| 206 | 비아그라땜시 생긴일 | 전준식 | 2014-01-25 | 1577 |
| 205 | 손님 지금뭐하는거요 | 전춘식 | 2014-01-12 | 1611 |
| 204 | 조개들의 아우성 | 전춘식 | 2014-01-12 | 1594 |
| 203 | 새해복마니 받어시오 | 전춘식 | 2014-01-12 | 13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