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진국희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5-07-02 (목) 19:07 | ㆍ조회 | 865 |
어젯밤에
빨아줘도 삼천원

마누라의 거시기를 빨았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빨아준다는 것이...
마누라도 좋겠지??
아뿔싸 그런데 이런~~
대형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아~ 내가 너무 쎄게 빨았나..?
아니면 너무 오래도록 빨았나..?
그만 찢어지고 말았습니다.
(원래 찢어지긴 했습니다만...)
어쨋든 그걸 본 마누라의 매서운 한마디!
"내일 퇴근할 때
옷 가게에 들려서 새 팬티 사가지고 와!
망사 팬틴 건 알지?"
잘보일려고 마누라 옷을 빨다 그만...
그래도 그렇지 울 마눌 너무 합니다.
빨아줘도 용돈 삼천원 놓고 나갔습니다.
망사팬티는 뭔 돈으로 사오라꼬?
┃지랄떨구 자빠졌네...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12 | 뻔뻔한 개구리 | 이옥동 | 2011-12-05 | 2330 |
| 111 | 살맛 | 이옥동 | 2011-12-05 | 2250 |
| 110 | 노 팬 티 | 이우근 | 2011-11-27 | 3088 |
| 109 | 사랑의 퍈지 | 김진수 | 2011-11-12 | 2681 |
| 108 | 마눌의 유혹 | 김진수 | 2011-11-05 | 2473 |
| 107 | 남편이 미울때 | 이옥동 | 2011-10-08 | 2834 |
| 106 | 우리 아부지 | 차이나홍 | 2011-10-06 | 2562 |
| 105 | 한번만 웃자 | 차이나홍 | 2011-10-06 | 2606 |
| 104 | 쉬었다 가유 | 이옥동 | 2011-09-20 | 2721 |
| 103 | 경상도 표준어 | 이옥동 | 2011-09-20 | 2437 |
| 102 | 은밀한 대화 | 이옥동 | 2011-09-20 | 2810 |
| 101 | 주도 되나유 | 이옥동 | 2011-09-20 | 3187 |
| 100 | 살살넣어요 아파요 | 김진수 | 2011-08-21 | 3300 |
| 99 | 자신감 | 김복동 | 2011-07-30 | 3002 |
| 98 | 마누라 | 김대경 | 2011-07-04 | 3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