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진국희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5-07-02 (목) 19:07 | ㆍ조회 | 865 |
어젯밤에
빨아줘도 삼천원

마누라의 거시기를 빨았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빨아준다는 것이...
마누라도 좋겠지??
아뿔싸 그런데 이런~~
대형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아~ 내가 너무 쎄게 빨았나..?
아니면 너무 오래도록 빨았나..?
그만 찢어지고 말았습니다.
(원래 찢어지긴 했습니다만...)
어쨋든 그걸 본 마누라의 매서운 한마디!
"내일 퇴근할 때
옷 가게에 들려서 새 팬티 사가지고 와!
망사 팬틴 건 알지?"
잘보일려고 마누라 옷을 빨다 그만...
그래도 그렇지 울 마눌 너무 합니다.
빨아줘도 용돈 삼천원 놓고 나갔습니다.
망사팬티는 뭔 돈으로 사오라꼬?
┃지랄떨구 자빠졌네...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62 | 대낮에 뭔 일이여 | 김진수 | 2016-03-11 | 588 |
| 261 | 동서나 조심하게 | 김진수 | 2016-02-15 | 610 |
| 260 | 백수의 등급 | 김진수 | 2016-02-15 | 536 |
| 259 | 신혼이 그립습니다 | 김정현 | 2016-01-28 | 636 |
| 258 | 나체촌 입니다 | 김정현 | 2016-01-28 | 810 |
| 257 | 소 | 김정현 | 2016-01-28 | 524 |
| 256 | 유머한마디 | 김정현 | 2016-01-28 | 494 |
| 255 | 다 사거라 | 김정현 | 2016-01-28 | 1442 |
| 254 | 사알 사알 볏겨주세요 | 김정현 | 2016-01-28 | 579 |
| 253 | 하느님 전상서 | 김진수 | 2016-01-01 | 576 |
| 252 | 꺼벙남편의 일기 | 김진수 | 2015-12-22 | 578 |
| 251 | 양치기소년 | 김진수 | 2015-12-22 | 506 |
| 250 | 퀴즈 입니다 | 김진수 | 2015-12-15 | 571 |
| 249 | 웃긴 이야기 | 김진수 | 2015-12-15 | 648 |
| 248 | 무인도에서 | 김진수 | 2015-12-08 | 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