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이옥동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08-01 (금) 00:08 | ㆍ조회 | 1313 |
암닭이 죽은 이유
닭들의 마을에 금술 좋은 닭부부가 살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수탉이
암탉을 디지게 패서 내쫓으며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이룬 싸가지 없는것!! 어디서 오리알을 낳아~~!!!"
그런데 몇일후 암탉이 죽은 채로 발견된 것이었습니다.
동네 닭들이 모여서 수근거리기 시작했겠지요.!!!
"쯧쯧~ !!아니,!!
몇일 전에 수탉이 암탉을 디지게 패더니
분명히 수탉이 죽였을껴~~..."
그래서 그 마을의 (대빵) 닭이
수탉에게 엄한 목소리로 물었답니다.
"수탉, 자네가 죽였나?"
그러자 수탉이 황당하다는듯 하는 말,~~!!!
.
.
.
.
"뭐요~~?? 아녀유~~!!
"지 혼자서 타조알 낳다가 죽었씨유~!!"
☆: 착각..??
곤드레만드레가 돼 돌아온 남편이
자다가 일어나기에 화장실에 간 줄 알았다.
하도 안 들어오기에 나가 봤더니
마루에서 마당에다 대고 소변을 누는 게 아닌가.
30분이 됐는데도 계속 그냥 서 있기에
마누라가 소리를 질러댔다.
부인:
아니 뭐하고 서 있는 거예요?
남편:
술을 많이 먹었더니 소변이 끊기지를 않아.
부인
.
.
.
.
그거 빗물 내려가는 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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