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전춘식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01-12 (일) 03:01 | ㆍ조회 | 1587 |
|
우물가에 얼씬도 않으신지요?. -임자 우물이 너무 깊어 그렇소이다. ![]() --어머, 그게 어찌 소첩 우물 탓인가요. 서방님 두레박 끈이 짧은 탓이지. -우물이 깊기만 한게 아니라 물도 메말랐더이다. ![]() -그거야 서방님 두레박질이 시원찮아 그렇지요. -그 뭔 섭섭한 소리요. 이웃 샘에선 물만 펑펑 솟더이다.이 두레박질에... ![]() -그렇담 서방님께선 옆집 샘을 이용하셨단 말인가요????... -어쩔수 없잖소?... 임자 샘물이 메마르다 보니 한번 이웃 샘을 이용했소이다. ![]() -그런데 서방님, 참으로 이상한 일이옵니다. 이웃 서방네들은 이 샘물이 달고 시원타고 벌써 몇 달째 애용 중이니 말입니다~~ |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97 | 옆집 부인과 마누라 | 김진수 | 2011-06-23 | 5425 |
| 96 | 아네의 부탁 | 김진수 | 2011-06-23 | 3083 |
| 95 | 마누라의 신음소리 | 김진수 | 2011-06-21 | 3798 |
| 94 | 살짜기 | 김한국 | 2011-05-23 | 3577 |
| 93 | 약속지키자 | 김한국 | 2011-05-23 | 4127 |
| 92 | 비밀변호 | 김한국 | 2011-05-23 | 3511 |
| 91 | 뽕간다 | 김한국 | 2011-05-23 | 3351 |
| 90 | 색다른 경험 | 김한국 | 2011-05-23 | 3248 |
| 89 | 염라대왕 | 김한국 | 2011-05-22 | 4429 |
| 88 | 아싸 | 김한국 | 2011-05-21 | 3099 |
| 87 | 방문을 환영합니다 | 김복식 | 2011-05-20 | 2787 |
| 86 | 유머글 모음 | 김성창 | 2011-04-16 | 3263 |
| 85 | 미친 마누라 | 김성창 | 2011-04-16 | 3555 |
| 84 | 여자가 좋아하는 | 김성창 | 2011-04-15 | 3562 |
| 83 | 같이 술한잔 하실래요 | 김기용 | 2011-04-04 | 40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