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전춘식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4-01-12 (일) 03:01 ㆍ조회 1587
임자 우물이 너무깊어

서방님께선 요즘 웬 일로
우물가에 얼씬도 않으신지요?.
-임자 우물이 너무 깊어 그렇소이다.

--어머, 그게 어찌 소첩 우물 탓인가요.
서방님 두레박 끈이 짧은 탓이지.
-우물이 깊기만 한게 아니라
물도 메말랐더이다.

-그거야 서방님 두레박질이 시원찮아 그렇지요.
-그 뭔 섭섭한 소리요.
이웃 샘에선 물만 펑펑 솟더이다.이 두레박질에...

-그렇담 서방님께선 옆집 샘을 이용하셨단 말인가요????...
-어쩔수 없잖소?... 임자 샘물이 메마르다 보니
한번 이웃 샘을 이용했소이다.

-그런데 서방님, 참으로 이상한 일이옵니다.
이웃 서방네들은 이 샘물이 달고 시원타고
벌써 몇 달째 애용 중이니 말입니다~~

//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82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한국남자 김기용 2011-04-04 3033
81 엽기적인 마담 김기용 2011-04-04 3662
80 칭찬10계명..... 울도장 2011-03-19 3463
79 좋은글 중에서 김진수 2011-03-15 2735
78 일주일 사랑의비애 김진수 2011-03-15 2972
77 성에대한 속담 김진수 2011-03-15 3466
76 좋은아네 나쁜아네 김진수 2011-03-15 3165
75 요즘의 아들 김진수 2011-03-15 2899
74 새벽3시에 들어오는 이유 김진수 2011-03-06 3504
73 할머니들 어디로 갔을까 김진수 2011-03-06 3122
72 어제먹은 꼬추가 김진수 2011-03-06 3619
71 남자는 변태 여자는 애교 김진수 2011-03-06 4333
70 스커트속의 노팬티 김진수 2011-03-06 4301
69 여성전용 까페 김진수 2011-03-05 3355
68 딴놈이 쌌겠지 김진수 2011-03-05 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