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이옥동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3-08-20 (화) 16:08 ㆍ조회 1796
변강쇠 부인


변강쇠와 결혼한 어느 여자가 있었다.
그러나 이 여자는 남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남편이 때와 장소를 안 가리기 때문에
너무 괴로웠다.

잘 때는 필수이고, 밥 먹을 때,
빨래할 때도 예외가 아니었다.

변강쇠 부인은 너무 괴로운 나머지
고향에 계신 아버지에게 편지를 썼다.






"아버지, 제 남편은
때와 장소를 안 가리고
그걸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괴롭습니다.
어떻게 좀 해주세요.
********************
추신 : 글씨가 흔들려서 죄송합니다."
흔들리는 이유를???
말씀드리기 민망하옵니다ㅎㅎㅎㅎ.....


검은나비를 아시나요?

김란영이 불러드려요~

즐거운 휴일 검은나비와 즐기셔요!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82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한국남자 김기용 2011-04-04 3033
81 엽기적인 마담 김기용 2011-04-04 3662
80 칭찬10계명..... 울도장 2011-03-19 3463
79 좋은글 중에서 김진수 2011-03-15 2735
78 일주일 사랑의비애 김진수 2011-03-15 2972
77 성에대한 속담 김진수 2011-03-15 3466
76 좋은아네 나쁜아네 김진수 2011-03-15 3165
75 요즘의 아들 김진수 2011-03-15 2899
74 새벽3시에 들어오는 이유 김진수 2011-03-06 3504
73 할머니들 어디로 갔을까 김진수 2011-03-06 3122
72 어제먹은 꼬추가 김진수 2011-03-06 3619
71 남자는 변태 여자는 애교 김진수 2011-03-06 4333
70 스커트속의 노팬티 김진수 2011-03-06 4301
69 여성전용 까페 김진수 2011-03-05 3355
68 딴놈이 쌌겠지 김진수 2011-03-05 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