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이옥동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3-08-20 (화) 16:08 | ㆍ조회 | 1796 |
변강쇠와 결혼한 어느 여자가 있었다.
그러나 이 여자는 남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남편이 때와 장소를 안 가리기 때문에
너무 괴로웠다.
잘 때는 필수이고, 밥 먹을 때,
빨래할 때도 예외가 아니었다.
변강쇠 부인은 너무 괴로운 나머지
고향에 계신 아버지에게 편지를 썼다.
검은나비를 아시나요?
김란영이 불러드려요~
즐거운 휴일 검은나비와 즐기셔요!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7 | 인생은 음악처럼 | 이기수 | 2010-09-19 | 3696 |
| 6 |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이기수 | 2010-09-19 | 4255 |
| 5 | 통장과 반장 | 이기수 | 2010-09-19 | 4285 |
| 4 | 조자룡 | 울도장 | 2010-09-17 | 4971 |
| 3 | 요정도는 안 걸리지요... | 울도장 | 2010-09-16 | 9427 |
| 2 | 시조로 풀어 본 우리의 생리적 이야기...... | 울도장 | 2010-09-16 | 5485 |
| 1 | 죄송합니다....... | 울도장 | 2010-09-16 | 75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