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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3-04-09 (화) 03:04 ㆍ조회 1841
택시기사의 소원

16:55





"택시기사"의 소원


수녀를 태우고 가던 택시기사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났다.
“수녀님, 저는 45년을 살아오면서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기사님,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이 뭣입니까?
”“부끄러워서 차마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우리 둘만 있는데 말씀을 해 보세요.
”수녀의 말에 기사는 용기를 내서 말을 했다.



"수녀님, 실은 불경스럽게도
저는 수녀님과
정열적인 키스를 한번 해보는것이 소원이었습니다."
잠시 망설이던 수녀는 믿을 수 없는 대답을 했다


.“한 가지 조건만 맞는 다면 그 청을 들어주겠습니다.


당신이 아내가 없는 독신이라면
키스를 해드리겠습니다."
그 말에 감격한 택시기사
“예, 정말로 저는 독신입니다.”
“그러면 택시를 골목으로 몰고 가서 조용한 곳에 세우세요."



신이 난 기사는
택시를 골목으로 몰고 가자 수녀는
약속한대로 정열적인 키스를 해 주었다.
뜨거운 시간이 지나자 기사는 갑자기 울기 시작 했다.
의아하게 생각한 수녀가 물었습니다.



"기사님, 소원을 푸셨는데 어찌하여 우십니까?~
”“네, 수녀님, 정말 제가 못된 짓을 했습니다.
제가 수녀님께 거짓말을 했습니다.
사실인즉 저는 결혼을 한 사람이거든요....”



그 말을 들은 수녀는 대수롭잖게 말했다..
* *“뭐 그런걸 가지고 마음 아파하십니까..?





나는 지금 가장 무도회에 가기 위해서

수녀 복장을 한 남자입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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