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1-12-20 (화) 18:12 ㆍ조회 2700
멸치 부부



 

 

 



 

동네 고기들이 모두 부러워 할 정도로


아주 열열히 사랑하던 멸치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멸치부부가

바다에서 헤엄치며 다정하게 놀다가

그만 어부가 쳐놓은 그물에 걸려들었다



그물안에서 남편 멸치가

 

슬픈 표정을 지으며

 

유언 한마디 하는데...


.


.


.


.


.


.


.


.


.


.


.



.


.


" 여보! 우리 시래기국 안에서라도 다시 만납시다

 

                        
                        


 

행님아!~

 

너무해유 웃고서 그냥 가려고유~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12 뻔뻔한 개구리 이옥동 2011-12-05 2330
111 살맛 이옥동 2011-12-05 2250
110 노 팬 티 이우근 2011-11-27 3088
109 사랑의 퍈지 김진수 2011-11-12 2681
108 마눌의 유혹 김진수 2011-11-05 2473
107 남편이 미울때 이옥동 2011-10-08 2834
106 우리 아부지 차이나홍 2011-10-06 2562
105 한번만 웃자 차이나홍 2011-10-06 2606
104 쉬었다 가유 이옥동 2011-09-20 2721
103 경상도 표준어 이옥동 2011-09-20 2437
102 은밀한 대화 이옥동 2011-09-20 2810
101 주도 되나유 이옥동 2011-09-20 3187
100 살살넣어요 아파요 김진수 2011-08-21 3300
99 자신감 김복동 2011-07-30 3002
98 마누라 김대경 2011-07-04 3811